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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1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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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발명하고나서 다양한 증폭기가 개발되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림과 같은 원리입니다.
단, 앰프가 고장났을 때 스스로 고쳐보겠다고 앰프를 뜯으면 슈뢰딩거 고양이의 상태함수가 붕괴해서 둘 중 한 마리 이상이 죽어있을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러니까 절대 열어보지 말고 외부에 충격을 줘서 고양이를 정신차리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전제품이 고장났을 때 특정 부위를 적당한 세기로 타격하면 고쳐지기도 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