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저도 글 올렸는데... 원글 작성자가 모르는거 질문하는데는 몇 분 안 걸리지만 그거에 답변하는 사람은 훨씬 긴 시간이 듭니다. 즉, 질문에대한 답변글이 본문보다 더 비중이 높은것이 과게 특징인데 그걸 작성자가 마음대로 지울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더 노력한 사람은 정작 댓글을 달아준 답변자인데... 내가 소중한 시간 들여서 정성스레 쓴 글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질때의 기분은 생각만해도 짜증납니다. 이렇게 비매너 짓을 할거면 애초에 질문을 하지도 마세요!!
그리고 내가 변태라 저 문제 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긴데... 다 올리기 아까워서 일부만 올립니다. 제가 학부시절 풀었던 모든 문제가 컴퓨터에 저장 되어 있는데... 이거 차근차근 모아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작업중이예요 ^^ 아마 제 자료 다 올라가면 이공계 대학생들은 지금껏 구경도 못 한 솔루션의 천국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아니예요~~ 교수님은 어디든 볼 수 있는 상태로 존재하십니다. 그러다가 어디선가 컨닝의 기운이 느껴지면 바로 그 위치를 관찰하도록 시야함수가 델타함수형태로 붕괴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교수님의 시야함수를 붕괴시킬정도의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이상한 행동은 애초에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