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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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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13-03-06 08:49:14 0
머리 꼭 깎고 입대하세요!!! [새창]
2013/03/05 23:01:53
헐.... 제가 전설이 되어있다고요?????????????
대박
848 2013-03-05 09:07:26 0
머리 꼭 깎고 입대하세요!!! [새창]
2013/03/05 09:05:03
아!! 근데 원래 생활기록부 보면 안되는건데...
이거 봤다고 쓴거 문제되지 않겠죠?
6년 전 일인데...
847 2013-03-05 09:07:26 0
머리 꼭 깎고 입대하세요!!! [새창]
2013/03/05 23:01:53
아!! 근데 원래 생활기록부 보면 안되는건데...
이거 봤다고 쓴거 문제되지 않겠죠?
6년 전 일인데...
846 2013-03-04 02:53:12 35
누텔라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새창]
2013/03/04 02:25:58
솔직히 마약은 아니죠
구하기가 쉬우니...
참 다행이예요
845 2013-03-04 02:53:12 191
누텔라 제가 한번 먹어봤습니다. [새창]
2013/03/04 13:11:08
솔직히 마약은 아니죠
구하기가 쉬우니...
참 다행이예요
844 2013-03-03 11:00:46 0
준하형 신체나이 47세! [새창]
2013/03/02 18:43:23
소변이 반중력 물질로 되어있나??
어떻게 배출했는데 더 무거워져 ㅋㅋㅋㅋㅋㅋㅋ
843 2013-03-03 05:23:01 0
자꾸 근거없이 일베까고 그러는데 [새창]
2013/03/03 00:00:10
야 이 씨발새끼들아!!!!!!!!!!!

눈물날려고 하네 진짜 ㅜ.ㅜ
아오!!!!!!!!!!!!!!!!
아....아 진짜 진심 화나네

저것들 왜 우리나라 국적 가지고 사냐? 아오!!!!!!
842 2013-03-02 07:20:49 0
모 대학의 헬리콥터 시험작 [새창]
2013/03/01 16:11:44
http://assets.newsinc.com/players/single_embed/20121205/single.htm?WID=1&VID=24505103&freewheel=69016&sitesection=sebaltimoresun&w=600&h=400
841 2013-03-02 05:43:06 16
최근 달군 니켈 볼을 어딘가 얹어보는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새창]
2013/03/02 05:10:08
오~~~~~~~~~~
양자역학이 시작되도록 한 역사적 사건에 발을 들어놓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19세기 후반 기계화가 가속되면서 철 가공산업이 발달했는데요
철을 잘 가공하기 위해서는 철의 온도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적절한 온도에서 녹여야 불순물을 정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온도계로 잴 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 당시 달궈진 쇠가 왜 붉은 빛을 내는지 궁금해서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연구를 해 보니 온도는 열에너지 때문에 변화하는데
열에너지도 결국 에너지이고 어떤 물체가 저장 할 수 있는 최대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 한계를 넘어서 계속 열 에너지를 주입하면
저장 못하는 에너지는 밖으로 방출되는 것이지요

이 때, 빛이 나는 것입니다.

물체의 온도에 따라서 방출되는 빛의 스펙트럼 영역이 다른데요
이걸 흑체복사라고 해서 처음에는 스테판-볼츠만, 레일리-진스 두 영역의 흑체복사 이론이 있었는데
플랑크가 이걸 하나로 합쳐서 공식을 만들었는데
이 공식을 분석 해 보니까 에너지가 불연속적이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양자역학이 발전하기 시작했죠

흑체복사를 검색해 보시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흑체복사를 이용해서 별빛 색깔을 분석하면 그 별의 온도를 알 수도 있습니다.

즉, 흑체복사를 이용해서 달궈진 금속의 색깔을 보고 온도를 알 수 있었고
철강산업은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840 2013-03-02 05:43:06 81
최근 달군 니켈 볼을 어딘가 얹어보는 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새창]
2013/03/02 12:54:57
오~~~~~~~~~~
양자역학이 시작되도록 한 역사적 사건에 발을 들어놓으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19세기 후반 기계화가 가속되면서 철 가공산업이 발달했는데요
철을 잘 가공하기 위해서는 철의 온도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적절한 온도에서 녹여야 불순물을 정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온도계로 잴 수도 없는 노릇인데 이 당시 달궈진 쇠가 왜 붉은 빛을 내는지 궁금해서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연구를 해 보니 온도는 열에너지 때문에 변화하는데
열에너지도 결국 에너지이고 어떤 물체가 저장 할 수 있는 최대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 한계를 넘어서 계속 열 에너지를 주입하면
저장 못하는 에너지는 밖으로 방출되는 것이지요

이 때, 빛이 나는 것입니다.

물체의 온도에 따라서 방출되는 빛의 스펙트럼 영역이 다른데요
이걸 흑체복사라고 해서 처음에는 스테판-볼츠만, 레일리-진스 두 영역의 흑체복사 이론이 있었는데
플랑크가 이걸 하나로 합쳐서 공식을 만들었는데
이 공식을 분석 해 보니까 에너지가 불연속적이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양자역학이 발전하기 시작했죠

흑체복사를 검색해 보시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흑체복사를 이용해서 별빛 색깔을 분석하면 그 별의 온도를 알 수도 있습니다.

즉, 흑체복사를 이용해서 달궈진 금속의 색깔을 보고 온도를 알 수 있었고
철강산업은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839 2013-03-02 05:19:38 0
북극의 빙하가 줄어드는 데에 대한 해결책과 관련해서 [새창]
2013/03/01 17:02:55
얼음이 녹으면 빛 반사율보다 흡수율이 높아져서
들어와서 저장되는 에너지가 늘어납니다.

제 생각에는 사라진 빙하 표면이 반사해서 내보내던 태양에너지가 다 방출되지 못하고 지구에 남게되니 온난화가 심해지는 것 같아요
원래 숲이었던 도시들도 건물이 다 어두운 색이고
아스팔트도 어두운 색이고...

필연적으로 과거보다 빛 흡수율이 높아질 수 밖에 없잖아요?

거기에 더해서 깊숙히 저장되어있던 화석연료의 에너지까지 봉인을 풀어버리니
예전보다 지구에서 순환하는 에너지가 엄청나게 많아져서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 모든 건물을 반짝거리게 하얗게 지어버리면 온난화 끝 ㅋㅋㅋㅋㅋㅋ
838 2013-02-28 08:26:33 0
수능물리는학문을탐구하는자세로하면안되요. [새창]
2013/02/27 22:10:16
어라?? 수능물리에서 근본적인 원리 물어보는 문제가 얼마나 많은데...
솔직히 수능물리는 수학 공식만 써서 풀려고 하는게 더 어렵습니다.
837 2013-02-26 22:16:30 0
내가 만든 허접한 증강안경 실험 영상. [새창]
2013/02/26 22:13:19
우와!!!!!!!!!!!!!!!!!!!!!!!!!!!!!!!!!!!!!!!
836 2013-02-26 22:16:30 0
내가 만든 허접한 증강안경 실험 영상. [새창]
2013/02/26 23:13:49
우와!!!!!!!!!!!!!!!!!!!!!!!!!!!!!!!!!!!!!!!
835 2013-02-26 22:10:18 0
거룩한마약 님을 위한 양자역학 3줄 설명 해 주실 분 [새창]
2013/02/26 10:58:55
누가 영어 잘하는법 세 줄 요약 해주면 좋겠다 ㅜ.ㅜ

근데 일반적으로 양자역학이 영어보다 어려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지금 난 영어가 훨씬 어려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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