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서부터 잘 안 울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저 키우기 되게 쉬웠었다고 하시더라고요 적어도 저는 우는 행위를 통해 목적을 이루려 한 적도 없고 넘어져서 다쳤을때도 울기보단 씻고 약바르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했었죠. 그래서인지 저는 평범한 아이들을 잘 이해하지 못해요 아이들이 울기 시작하는 원인 파악을 잘 하지 못 해서 달래주기도 서툴고 애를 잘 못 보살펴줘요 이게 제가 결혼과 육아를 두려워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너무 크거든요
그런데 왜곡인걸 알고 분노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여론조사 왜곡을 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별 생각 없이 "대세"를 따르는 사람들이 분명히 많이 있고, 그런 사람들의 표를 흡수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여론조사 왜곡도 그냥 분노만 하고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이런 왜곡된 자료라도 일단 노출이 되고 나면 선동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좀 싸워라 민주당아 답답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