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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79 2021-11-07 01:28:03 0
오마이걸이 예능을 생각보다 많이 못하는 이...유? [새창]
2021/11/07 01:05:41
놀라는 그림이 안 나오긴 하죠 ㅋㅋㅋ
그냥 애들 2명 이상 모아놓고 뭐라도 하라고 풀어주면 웃긴데
제작진이 의도한대로는 상황연출이 잘 안 되는 애들이라...
옴망진창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죠
17978 2021-11-07 00:55:11 0
내가 불닭볶음면을 못 끊는 이유 [새창]
2021/11/06 23:25:32
인간들이 다 변태라고 일반화 하지 마시죠
저처럼 벌레들은 피해다니는 정상인도 있답니다

그나저나 글쓴님이 변태라는 것은 제가 잘 알았습니다
17977 2021-11-06 22:20:55 8
ㅇㅎ)태권도 선수 출신 기상캐스터.gif [새창]
2021/11/06 19:32:35
그래도 남자랑 여자가 기본적으로 가지는 체급 차이가 있는데 그건 극복하기가 어렵죠
예를 들어 저 분은 아무리 무겁게 봐 줘야 50~60kg정도인데 저는 80kg이 넘거든요
체급차이에서 오는 차이는 생각보다도 더 큽니다
그래서 저는 아마도 제가 3초정도는 견딜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예상해봅니다
17976 2021-11-06 16:35:09 3
KT 광고에 치트키 등장 [새창]
2021/11/06 01:14:26
1 아니.. 그러니까 저건 합성이라고요
17975 2021-11-06 12:01:44 1
[새창]
저도 홍대조지김 댓글에 빡친게 한두번이 아니라 댓글 단 적도 있는데 암만 봐도 정상은 아닌 것 같아서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무시하고 있습니다
17974 2021-11-05 22:12:49 0
노벨 물리학상이 유력했지만 수상하지 못한 교수님 [새창]
2021/11/05 13:07:35
https://www.youtube.com/watch?v=7KIKIVeS-lc

이렇게 만듭니다.
17973 2021-11-05 22:04:40 1
노벨 물리학상이 유력했지만 수상하지 못한 교수님 [새창]
2021/11/05 13:07:35
재미있는 것은 안드레가임 그룹과 김필립 교수님 그룹의 그래핀에 대한 논문이 동일한 학회지에 몇 페이지 차이로 실려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발표된거라서 선수를 빼앗긴 상황은 아닙니다.
17972 2021-11-05 22:02:58 6
노벨 물리학상이 유력했지만 수상하지 못한 교수님 [새창]
2021/11/05 13:07:35
연필심같은걸로는 힘듭니다.
그래핀을 얻을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로 따로 팔고 있는 흑연 결정이 있습니다.
제가 샤프심이랑 4B연필로도 해 봤거든요
결론은 안 된다는 거였습니다.
17971 2021-11-05 21:55:30 43
노벨 물리학상이 유력했지만 수상하지 못한 교수님 [새창]
2021/11/05 13:07:35
현직 물리학과 대학원생이자 2차원 물질을 전공하고있어서 그래핀에 대한 내용을 꽤 잘 아는데 본문은 너무 왜곡된 사실이 많습니다.

김필립 교수님은 그래핀을 "대량으로"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컴퓨터의 연산능력이 발달하면서 물질의 원자 배열 구조를 알면 그 물리적 성질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게 되면서 전도성이 높은 탄소 원자 1개 두께의 2차원 물질은 전자 이동속도가 매우 빠를것이라는 예측을 하게 되었고, 그럼 이 꿈의 물질을 실제로 만들어보자는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AFM(Atomic force microscope:원자 힘 현미경)이라고 아주 뾰족한 탐침으로 물질 표면의 높낮이 정보를 스캔하는 측정장비가 있는데 이 장비를 이용해서 벌크 탄소 결정에서 얇은 탄소 박막을 벗겨내는 연구를 하셨습니다. 실험 컨셉은 매우 훌륭했지만 아쉽게도 한 층 짜리 그래핀을 찾지는 못하셨죠. 게다가 정밀 작업이기 때문에 효율성과도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안드레가임 교수 연구실에서는 꾸준히 말도 안 될 것 같은 장난같은 실험을 전통적으로 하고 있었고, 노보셀로프라는 당시 안드레가임 교수 연구실 대학원생이 탄소 결정이 어차피 2차원 구조니까 테이프로 졸라 여러번 뜯어보면 어딘가는 엄청 얇은 애가 있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그게 된겁니다.
실제로 아직도 3M 스카치테이프로 탄소 결정을 졸라 많이 뜯어서 어딘가 존재하는 1장짜리 그래핀을 찾아 실험하는 방법은 2차원 물질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 줄 아는 기본중의 기본 스킬이 될 정도로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실제 2차원 물질 연구 분야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온 것이 바로 이 간단해 보이는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한 박리 기법이었기 때문에 이 방법을 발견한 연구진이 노벨상을 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이제 교수가 된 노보셀로프와 김필립 교수님의 세미나에 참석 해서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노보셀로프는 강연하면서 계속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느니, 단순한 접근법이 중요할때가 있다느니 하는 얘기만 주구장창 했는데
김필립 교수님 강연에서는
'와~!!! 도대체 몇 수 앞을 내다보고 연구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의 내용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노보셀로프 교수님은 약간 노벨상이라는 영광에 취해서 발전속도가 더딘 느낌이었는데
김필립교수님의 연구는 막 딥러닝으로 2차원물질을 어떤 조합으로 쌓아올리면 어떤 물성이 나올지 예측하는 방법도 만들고 계시고, 여지껏 발견 한 적 없는 물리적 성질도 만들 수 있는 물질구조 연구도 하는 등 이 분야의 최첨단의 위치에서 실질적인 "대가"가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실상 김필립 교수님의 방법이 난이도 측면에서 어려웠기 때문에 파급력이 떨어졌고 그래서 노벨상을 놓친 것은 매우 아쉽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김필립 교수님이 더 과학자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7970 2021-11-04 21:18:22 0
[새창]
가장 빛나야할 전성기 시절을 회사에 묶어놓기만 하고 해주는것도 없는데 그런 회사에 재계약 하는게 미친짓이죠.
울림은 도대체 앞으로의 계획이 뭐래요?
17969 2021-11-04 19:59:53 10
매일 같은 옷으로 직장에 출근하는 여자.jpg [새창]
2021/11/04 17:38:57
???
이틀동안 옷이 안 바뀌면 그냥 퇴근을 못했구나 하고 흔히 있는 당연한 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대학원생한테는 며칠동안 똑같은 옷인게 그리 신기한 현상이 아닌데 말이죠...
17968 2021-11-04 16:40:58 1
트와이스 공식이미지 보고 빡친 이과생 [새창]
2021/11/04 14:29:16
그러네요
OH도 아니고 OH2였다니...
ㅋㅋㅋㅋㅋㅋ
17967 2021-11-04 15:00:13 6
트와이스 공식이미지 보고 빡친 이과생 [새창]
2021/11/04 14:29:16
그러네요
벤젠링에 이중결합은 3개만 드려야 하는데 6개를 꽉 채우다니...
파이결합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막 그린거네요
이중결합 꽉 채운건 배움이 부족해서라고 이해한다고 쳐도 OH 본딩까지 나온 부분 보면 본딩이 5개가 뻗어나와있는데... 탄소는 본딩 갯수가 4개가 맥시멈인것도 몰랐다는건 용납이 안 되네요
17966 2021-11-03 21:16:33 2
현실과 만화의 차이.jpg [새창]
2021/11/03 19:30:13
역시
진정한 리더
프리더
17965 2021-11-03 15:57:40 36
정권 연장은 좌절될수 있다는거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겁니다... [새창]
2021/11/03 11:20:03
이명박때 나꼼수에서 맨날 하던 말이 "쫄지마 씨바"였죠
그래서 쫄지 않고 이길거란 믿음으로 살았는데 박그네가 됐어요
저희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냉정히 말해서 우리나라 수준이 아직 이정도니까요
답답해 미치겠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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