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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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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64 2021-11-02 20:17:36 1
백신패스에 대한 나의생각(짧음) [새창]
2021/11/02 20:06:03
근데 왜 반말하냐?
방문수도 적은게
텃세부리는건 아니고 그냥 기분 나빠서...
그냥 나는 그렇다는거야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말고
17963 2021-11-02 20:14:51 12
무운을 빈다=운이없기를 빈다?? [새창]
2021/11/02 17:54:30
와...
이래서 무협지를 봐야 한다니까요
무협지 한 편이라도 읽었으면 저 표현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17962 2021-11-02 02:00:20 0
남편 친구가... 이야기 2개 [새창]
2021/11/01 00:36:40
사자성어는 역시
오마이걸
17961 2021-11-01 19:07:26 13
남자의 가슴을 자꾸 만지며 성추행하는 여자 동기와 후배들 [새창]
2021/11/01 15:51:38

내가 지금 뭘 본거지?
17960 2021-11-01 16:15:24 6
[새창]
저도 너무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민주당한테 실망한건 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해서 국짐당은 그 대안이 될 수 없다는게 빤히 보이는데 그 간단한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은게 미치겠어요
17959 2021-11-01 14:14:11 10
할로윈날 이태원 [새창]
2021/11/01 10:38:40
저... 제가 집돌이라 정말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요
사람들 많은데서 놀면 기분이 좋아지나요?
막... 그 즐거움이 엄청 커서 전염병따위는 생각도 안 하게 될 정도가 되나요?
17958 2021-10-31 17:32:23 7
이재명 "집값 너무 올라 끝물..수사권있는 부동산감독원 신설" [새창]
2021/10/31 10:11:18
지금까지 한다면 해내는걸 꾸준히 보여준 이재명인데
도대체 이재명도 못할거라는 결론부터 내리는 근거는 뭔가요?
민주당도 개판인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칼춤 출 사람을 뽑으려는거고요

자 그럼 이재명 말고 님이 생각하는 다른 선택지는 뭔지 좀 얘기 해 보세요
17957 2021-10-31 01:45:12 10
오징어 게임에 대한 기독교의 대책 [새창]
2021/10/30 23:32:47
진짜로 선행을 할 생각은 안 하고 ㅋㅋㅋㅋ
진짜 발상 자체가 되먹지 못하다는 느낌뿐이네요
17956 2021-10-30 21:34:39 4
미국의 오징어 게임 근황 [새창]
2021/10/30 16:22:44
뽕이 차오른다~~~~
가자!
17955 2021-10-30 20:37:19 1
집에 가면 집중력이 강해지는 이유 [새창]
2021/10/30 17:06:14
오오?!?!?!?!
설득력이 있네요
17954 2021-10-30 20:22:50 2
잘생긴 남자를 보는 여자들의 눈빛.gif [새창]
2021/10/30 14:48:05
오오~~~ 정답입니다
17953 2021-10-30 19:06:46 4
집에 가면 집중력이 강해지는 이유 [새창]
2021/10/30 17:06:14
중력이 강해지면 시간은 느려지는데요
상대성이론 다시 공부하셔야겠네...
문과들도 다 아는걸 착각하시다니
17952 2021-10-30 19:02:33 5
다비치 강민경 인스타 [새창]
2021/10/30 14:23:22
편견이 지켜주는 커플
17951 2021-10-30 18:37:09 7
잘생긴 남자를 보는 여자들의 눈빛.gif [새창]
2021/10/30 14:48:05
다들 저런 눈빛 안 받아보셨구나...

저는 저런눈빛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하루만 못생긴 얼굴로 살아보고 싶네요
17950 2021-10-30 17:03:45 12
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 [새창]
2021/10/30 08:39:30
제가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강남 갔다가 카페에 노트북 가방을 두고 나온 적이 있거든요
노트북이 비싼것도 비싼건데 그 안에 들어있는 데이터와 문서들 생각을 하니 눈 앞이 깜깜해지더라고요
가방을 두고왔다는 것을 깨달은게 한 시간이 훌쩍 지난 시점이라 사실상 잃어버렸겠거니 생각했고 카페 도착하자마자 점원분께 노트북가방 보셨는지 여쭤봤는데 못 봤다고 하셔서 심장이 내려앉았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앉아있던 자리로 가 봤더니 가방이 그냥 그대로 있더라고요
아무도 자리에 앉지도 않고...
아마 다른 손님들은 어떤 무개념이 자리 맡아두고 다른데 갔겠다 생각했겠죠
가방 다시 찾고나서 우리나라가 새삼 신기했어요
다른나라같으면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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