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다해서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고 더욱 발전한 케이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스스로를 속이는 사람이 많은데 전효성처럼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마주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는데서 멈추지 않고 다시는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밥조계는 썪어도 너무 많이 썪은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전관예우 ㅋㅋㅋㅋ 변호사가 짬밥이 되면 죄의 무게가 가벼워지다니 이 무슨 어처구니없는 관례인가요? 자정작용이 안 되니까 외부로부터 정화시킬 필요가 있는데 청소하라고 힘 준 애들은 하라는 일은 안 하고 맨날 핑계만 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