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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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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4 2021-05-01 02:35:42 0
초코파이의 위엄 [새창]
2021/04/29 20:04:13
양치도 안 했는데 키스를 하고싶나?

제가 이래서 솔로인거 맞죠?
본능보다 청결이 우선이라...
16973 2021-04-30 23:32:45 17
주변에서 걱정하며 조언 중인 용형 [새창]
2021/04/30 15:32:25
이거 말만 공손하게 하고있지 완전 감금착취 수준이네 ㅋㅋㅋ
16972 2021-04-30 20:39:25 0
쨔쨔 [새창]
2021/04/30 19:48:43


16971 2021-04-30 20:39:14 1
쨔쨔 [새창]
2021/04/30 19:48:43

후라이드치킨룩
16970 2021-04-30 01:00:58 1
Dear OHMYGIRL, Track Film 3: My Lovely rival. Power up my best player [새창]
2021/04/30 00:15:25
바나나?????
불안하게 왜 이래 wm아!!!
16969 2021-04-29 17:22:39 0
대학생 인맥 꿀팁 [새창]
2021/04/28 16:30:49
착한 교수님들이 훨씬 더 많은데...
너무 안좋은 시각으로 보시는것 같아요
16968 2021-04-29 14:11:34 1
대학생 인맥 꿀팁 [새창]
2021/04/28 16:30:49
대학원...

할 말 참 많지만 댓글창의 여백이 부족해서 못하겠네요

짧으면 5년, 길면 10년이란 시간을 투자해서 적어도 한 특정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손꼽을 정도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 열정을 쏟아 보람을 느끼고싶은 사람이 와야 합니다.

즐거움? 저도 과학을 정말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지만 한없이 반복되는 실험과 방대한 양의 데이터 분석은 결코 즐겁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학원생 월급도 엄청 적어서 월세내고 생활비 빼면 1도 안 남는데 이런 생활을 견뎌낼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만 오시면 됩니다
16967 2021-04-28 23:50:32 15
우리가 마늘을 먹는 이유 [새창]
2021/04/28 16:09:42

마늘 조금...
16966 2021-04-28 23:41:36 28
중국 패션쇼 근황 [새창]
2021/04/28 16:13:13
중국은 기술도 배끼고 문화도 배끼고...
그런데 외부 국가에서 보이콧을 해도 소용 없는게 인구가 깡패라 내수시장만으로도 충분한 시장이 형성이 되니까 배째란 식으로 막나가도 딱히 조치 취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16965 2021-04-28 22:32:28 0
섹시여가수 최아린 [새창]
2021/04/28 20:34:26
분명히 예쁜데
왠지 밥도 많이 먹여서 살도 좀 찌우게 하고싶고
어깨도 가려주고싶고

아린이는 그냥 단순한 팬심이 아니라 보호해주고싶은, 부모같은 마음이 자꾸 생겨요
16964 2021-04-28 03:05:48 0
오마이걸 두번쨰 티저 [새창]
2021/04/28 01:08:42
이번 컴백은 몽가 스케일과 퀄리티가 엄청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예요
너무 기대돼요
16963 2021-04-27 17:56:33 4
잘있어라 한심한 쏠로들아 [새창]
2021/04/27 13:37:51
저도 한때 커플이었을 때
오유해도 생긴다는 댓글 몇 번 달았었죠 ㅋㅋㅋ

지금은 어떻냐고요?
첫줄에서 보셨듯이 "한때" 커플이었...
지금은 솔로예요
16962 2021-04-27 16:31:56 14
런닝맨 근황 [새창]
2021/04/27 11:21:54
무도도 핵심멤버에 변동생기면서 시청률 급락하고 결국 폐지됐는데 런닝맨도 점점 그렇게 될 것 같네요
이광수 비중이 엄청 컸는데 그걸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영입되지 못하면 결국 폐지수순으로 갈 것 같아요
16961 2021-04-26 22:51:46 107
팩트로 기레기 패기.jpg [새창]
2021/04/26 22:17:18
저는 개인적으로 언론개혁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멍청한 민주당이 이렇게 중요한 일은 안 하고 이상한데서 변죽만 울려대니 답답해 미치겠어요
16960 2021-04-26 22:47:45 3
지루함에 돌아버린 이탈리안 전쟁포로 3인방, 케냐산에 오르다 [새창]
2021/04/25 20:59:53
저 친구들이랑 한라산 올라갈때
'와... 등산화랑 지팡이 없었으면 올라가지도 못했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힘겹게 올라가고 있었는데 저희들 옆으로 맨발에 핑크색 쪼리 신은 아저씨가 앞질러갔어요
밑창도 완전 얇고 벗겨지기도 쉬워보이는 엄청 싸구려 쪼리였는데 그런걸 신은 상태로 저희를 앞질러가시더라고요

너무 충격받아서 저 아저씨 뭐냐. 진짜 대박이라면서 그래도 신발이 저러니까 정상까진 안 가고 중간에 내려오겠지란 생각을 하며 계속 올라갔죠.

저희가 정말 힘겹게 중간에 있는 휴게실에 도착했을 때 이미 식사 거의 다 끝내시고 다시 출발하고 계시더라고요. 정상을 향해 ㅋㅋㅋㅋ

저희도 양갱이랑 초코바 먹고 다시 정상을 향했는데 정상이 눈에 보이지만 언제 닿을지 몰라 지루하고 힘든 그 순간에 그분은 이미 정상 찍고 하산하고 계셨어요

저희는 그 날 숙소 복귀해서 전부다 무릎이 아작나서 파스바르고 쌩 난리를 쳤는데 분홍색 쪼리로 마치 집근처 편의점 갔다오듯 한라산을 정복하던 그 아저씨는 과연 인간계의 존재인가? 혹시 신선이 아니었을까? 하는 얘기를 나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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