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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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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9 2021-03-25 01:04:05 0
나르샤 결국 방송중에 사과함. [새창]
2021/03/24 23:20:56
오마이걸 반하나도 오마이걸 바나나라고 불러보시지!
아! 그건 이미 스스로도 많이 한 짓이라 타격감이 없겠구나....
16838 2021-03-24 16:13:58 2
나도 걸그룹 하고싶은데여 [새창]
2021/03/24 13:45:28
뭐... 수술하면 되니까요
16837 2021-03-24 01:46:08 9
딸이 저 몰래 아이패드를 샀네요 [새창]
2021/03/23 14:44:51
이렇게 애 키우면 오히려 애한테 엄청 안 좋은데
역시 부모들도 자격시험 봐야 한다고 봅니다.
통과 못하면 국가에서 아이 관리하고...

저도 예전 댓글에 몇 번 달았는데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나는것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힘든 일입니다.
제가 제일 부러워했던게 고아원에서 지내는 아이들이었을 정도예요
아빠는 폭력적인데 고아가 아니라 고아원도 못 가고
집을 벗어날 수가 없는 현실에 절망해서 자살시도도 해보고...
진짜 이 악물고 참고 살다가 20살 되자마자 집 나와서 인연 끊고 살았어요
처음 몇 년 동안은 갑자기 저 사는곳으로 아빠가 처들어올거란 생각에 잠자다가도 깨고 그랬었네요

대체로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분일수록 가정에서 아이를 분리해서 국가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의견에 거부감을 보이시던데
비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아이를 구출해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16836 2021-03-23 17:04:13 1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같은 팀이 됨. [새창]
2021/03/23 15:33:54
세상 일은 모르는겁니다
16835 2021-03-23 15:48:48 2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같은 팀이 됨. [새창]
2021/03/23 15:33:54
고양이는 마샹이예요
빡칠때는 발음 조심해야 해요
마! 썅~
이렇게 들릴수도 있어서...
16834 2021-03-23 15:47:38 1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같은 팀이 됨. [새창]
2021/03/23 15:33:54
이제는 집이 1초거리로 가까워졌네요
문열고 나가서 바로 옆집 문 열면 씅씅이네 집인 초씅세권
16833 2021-03-23 13:41:43 0
교수님에게 왜 A+ 안주나 따지려 했더니 [새창]
2021/03/22 02:12:32
저는 교수님이랑 거의 맨날 카톡하는데요
16832 2021-03-23 11:37:57 1
광고모델의 '이'를 빼버림 [새창]
2021/03/23 11:19:31
어? 이가 없네?
16831 2021-03-23 09:30:47 5
일본의 천리장성 [새창]
2021/03/22 22:26:12
제 생각은 차선책이라기보다 그냥 보여주기 행정 같아요
저만큼의 거대자본이 투입되는 사업이면 당연히 시뮬레이션도 돌려보고 설계단계부터 제대로 진행해야 맞는거죠
20조에 육박하는 돈을 체계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막 굴리는건 최선이 불가능해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대충 보여주기 행정 하고 뒤로는 눈먼 돈 챙기는 목적이었을 것 같아보여요
16830 2021-03-23 08:28:05 5
일본의 천리장성 [새창]
2021/03/22 22:26:12
쓰나미 막으려면 저렇게 벽만 세워서는 될게 아니고 쓰나미파의 파동 방향과 에너지를 분산시켜서 바다방향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구조적 설계를 해야 할텐데 저건 너무 단순한 구조네요
쓰나미파의 에너지가 분산되지 않으면 육지로 향하는 방향의 관성이 계속 남아서 저 벽 타고 넘어올텐데...
방파제 설계할때에도 파도 에너지 분산에 신경을 쓰면서 설계하는데 저건 너무 일차원적이예요
없는것보다야 낫겠지만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이네요
16829 2021-03-23 01:56:30 4
절대 ‘최선’을 다하면 안되는 이유.jpg [새창]
2021/03/21 16:31:29
저는 제 능력치의 100%가 어느정도인지 알고는 있습니다
박사자격시험 볼 때 이거 통과 못하면 15년 이상 공부만 했던 내 인생 끝장난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졸려서 잠깐 책상에 기대어 눈을 감았는데도 잠이 들지는 않고
'내가 지금 이렇게 한가한 짓거리를 해도 되나? 한 글자라도 더 봐야하는데 앉아서 처 자빠저 자려고 하다니...'
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차서 5분도 안 돼서 다시 공부 시작하고...
커피와 레드불로 각성해가며 1주일동안 잠든 시간이 총 10시간정도는 될까...
암튼 그렇게 공부 치열하게 해 본 적이 인생 통틀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요
그때가 제 능력의 100%였다면
평소의 저는 제 능력의 30%정도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16828 2021-03-22 13:00:53 9
현타 온 페미 누나 [새창]
2021/03/22 09:28:26
어??
0 이 하나 덜 들어갔는데요
100만분의 1인데...
10의 -6승
즉, 백만분의 1입니다.
왜 아무도 정정을 안 해주셨죠?
16827 2021-03-22 12:58:21 2
다음중 라면이 가장 맛있을때는? [새창]
2021/03/22 09:12:32
행군 중간에 먹는 컵라면도 꿀맛이죠

행군 마치고 돌아오면 행보관이 준비해둔 두부김치랑 막걸리 먹고 잠자면 그게 행복은 무슨 어서 빨리 이 X같은 곳을 전역해버려야겠다는 생각밖에...
16826 2021-03-22 12:12:36 2
밤새 단소 연습한 친구.jpg [새창]
2021/03/22 09:46:50
태태태 태황무
16825 2021-03-22 11:16:56 25
현타 온 페미 누나 [새창]
2021/03/22 09:28:26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 첨언하자면
µ는 그리스문자로 "뮤"라고 읽으며 주로 10만분의 1을 뜻하는 "마이크로" 단위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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