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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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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9 2020-12-20 11:41:36 0
한국과 대만의 여름 비교 [새창]
2020/12/19 13:48:54
제가 실험할때 습도도 기록을 해야 해서 잘 아는데
여름에 우리나라 습도가 막 80% 이상 찍는 일 많거든요

근데 이거보다 더 습하면 어쩌자는거야?
16418 2020-12-20 10:59:45 1
친구네 아기 보러 간 manwha [새창]
2020/12/20 10:17:40
저도 친구네 아기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안았다가 혹시 조금이라도 다칠까봐 안아보지는 못하고 계속 손만 잡아보고 말랑말랑한 볼 눌러보고 그랬었어요

아기는 너무 귀여운데 제가 잘 키울 자신이 없어서 결혼도 연애도 안 하고 있긴 합니다.
16417 2020-12-20 10:01:13 4
여중생이 고백하는 만화 [새창]
2020/12/19 20:19:45
월 수입 220만원은 딱히 자랑할만한 액수는 아니니까 220만엔 아닐까요?
220만엔이 월급이면 어마어마한데
16416 2020-12-20 06:03:18 2
여중생이 고백하는 만화 [새창]
2020/12/19 20:19:45
저 학생이 졸업해서 취업하는동안 계속 편의점 알바라니...
16415 2020-12-19 05:44:50 3
여자 마음이 뭐가 어렵다는 건지 모르겠네 [새창]
2020/12/18 18:55:05


16414 2020-12-19 04:00:42 0
은비는 좋겠다 [새창]
2020/12/19 03:34:18
낯가리는 유아가 요즘 친구가 많아지네요
16413 2020-12-18 19:20:42 1
있잖아 BandS 그거 해봐. 그거 . [새창]
2020/12/18 16:45:10
제가 공포의 04학번인데
그 때 태어난 아이들이 벌써 저렇게 컸다고요?
16412 2020-12-18 16:09:47 7
수강신청중 노트북이 고장남 [새창]
2020/12/17 16:46:35
저는 단순히 컴퓨터를 고쳐주는데서 끝내지 않고 완벽히 최적화된 상태를 이미지로 떠서 무슨일이 생겨도 복구 가능한 상태를 만들어주고 복구 방법까지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한 번 이상 저를 찾지 않도록 했더니...
그래서 제가 지금 솔로인가봐요

적당히 고쳐주고 고장나면 그 핑계로 또 보고 했어야 하는데...
16411 2020-12-17 19:00:09 14
[새창]
저도 문정부가 들어서면 적어도 답답하지는 않겠다 생각했는데 내 손으로 뽑은 정부가 내 맘과 다른 정치를 하면서 답답한 모습을 자꾸 보여주니까 짜증나긴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더 쓰레기인 애들을 뽑을 생각은 절대 없지만 정치판에 우리편이라고 믿고있던 집단조차 상식에서 벗어나는 집단임을 알게 되니까 짜증이나서 죽겠어요
16410 2020-12-17 15:34:14 5
코로나 시국 종결이 쉽지 않은 이유 [새창]
2020/12/17 13:31:01
선생님이 얼마나 잘 가르치길래 저런 껄끄러운 관계가 된 다음에도 애를 맡기고싶어할까요?
아니 근데 그렇게 대단한 선생님이면 애초에 척지는 일을 안 해야 할텐데 온갖 진상짓은 다 하고...

제 수준에서는 도저히 이해도 분석도 안 되는 성격이네요
16409 2020-12-17 10:41:46 2
따봉아린 [새창]
2020/12/17 10:07:54


16408 2020-12-17 00:26:40 1
달리는 사이 어때요? [새창]
2020/12/16 23:46:59
그리고 철학적으로도 많은 교훈을 주네요
미래의 불확실함에 대한 불안함을 마주하는 자세도 뱌울 수 있고...
정신건강에 이로운 프로그램입니다
16407 2020-12-17 00:20:23 1
달리는 사이 어때요? [새창]
2020/12/16 23:46:59
츄라는 아이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됐는데 엄청 애교가 많은 성격이네요

귀여워요
16406 2020-12-17 00:18:50 1
고위급의 실수 [새창]
2020/12/15 15:31:36
닉을 보니 저와 같은 주군을 섬기고 계신듯 한데...

탈모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희가 그래도 명색이 기적인데

님의 두발에도 기적이 깃들길 바랍니다
16405 2020-12-16 23:35:12 6
데이트의 묘미 같이 자물쇠 걸고 소원빌기 [새창]
2020/12/16 17:21:00
저는 저런 착각 할 정도의 경험이 없는데
미래에 저런 실수 안 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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