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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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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9 2020-10-23 18:02:56 1
징병제의 위엄... [새창]
2020/10/23 17:10:36
병 기본 훈련에 전차랑 전투기 항모 모델 외우는 시간이 있긴 있었는데 간신히 외우고 하루 지나면 다 까먹었어요.
전역해서도 기억할 정도라니 대단하네요
16178 2020-10-23 17:36:58 0
통계에 따르면, 세 명 중 한 명은 주말에도 약속없이 혼자 지낸대. [새창]
2020/10/23 16:23:46
저는 착한 심성을 유지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6177 2020-10-23 17:25:05 0
일본 : 한국이 반일신법을 만들려고 한다!!!!! [새창]
2020/10/23 15:25:33
안 하고 욕먹으면 억울하니까 이왕 욕 먹은거 그냥 해버리자!
16176 2020-10-23 17:08:25 1
통계에 따르면, 세 명 중 한 명은 주말에도 약속없이 혼자 지낸대. [새창]
2020/10/23 16:23:46
저는 거의 매 주말에 약속이 잡혀있는데요

그게 노는 약속이 아니고 실험 일정 잡힌게 문제지만...

주말에 집에 있으면 정말 행복한데....
16175 2020-10-22 11:26:39 0
중립기어.... [새창]
2020/10/22 10:19:07
무슨 일 있나요?
16174 2020-10-22 08:23:39 11
명함 정리 요령 (feat 기억의 궁전법) [새창]
2020/10/21 23:50:34
아무도 못 보게 관리를 하면 모를까
저렇게 명함 당사자가 볼 수도 있게 대충 관리하면서 딱 봐도 기분 나쁠 멘트들을 특징이랍시고 적어놓는건 매우 잘못된 행동이네요
16173 2020-10-19 20:24:57 0
대한민국 2대 다 [새창]
2020/10/19 19:09:37
태식이
16172 2020-10-19 18:36:01 6
국영방송에서 이런 고문을 해도 되나요??? [새창]
2020/10/19 16:41:26

16171 2020-10-19 18:29:39 2
월 3천만원 이상 버는 직업 ㄷㄷ [새창]
2020/10/19 10:56:48
저와 상호작용을 하는 70%의 인간들이 물리학과 출신인데 선 정리 1도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물론 저는 잘 합니다.
16170 2020-10-19 00:19:00 0
여고생이 모두의 앞에서 수치를 겪는.Manga [새창]
2020/10/18 10:45:53
이런 내용의 글을 볼 때마다 10년이 지나도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는 흑역사가 있어요
집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거실에서 에픽하이랑 배치기 노래 미친듯이 막 불렀는데 안방에서 자다 깬 사촌누나 나오던 순간이...
얘가 원래 이런 애였구나
라는 생각이 담겨있는 그 눈빛이 잊혀지지 않아요
16169 2020-10-18 21:02:09 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거다" 대사를 쓴 작가 [새창]
2020/10/17 22:05:29
이린아~
냬가 쫌 치해ㅆ(딸꾹)나봐
소주잔이 니 얼굴만해
헤헤헤헤
16168 2020-10-18 20:52:44 0
쪽지 보내기가 방문횟수 3,000 부터 맞죠? [새창]
2020/10/18 18:05:46
9일 뒤면 4444
16167 2020-10-18 05:03:57 4
지하철에서 창밖을 더 멀리 내다볼 줄 아는 사람... [새창]
2020/10/17 22:31:34
근데 다리 지날때쯤 무선신호 약해지지 않나요?
저는 다리 지날때 인터넷 느려진 경험이 몇 번 있었거든요
속 터지게 버퍼링중인 페이지 보느니 창 밖 보는게 나아서 봤다능
16166 2020-10-17 22:29:05 26
즐거운 토요일 [새창]
2020/10/17 08:58:04
혹시 행보관들은 복제된 로봇이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전국에 산재되어있는 다양한 부대 출신의 예비군들이 똑같은 경험을 겪는다는게 말이 안 되지 않나?
16165 2020-10-17 22:23:08 6
관찰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 [새창]
2020/10/17 08:10:28
저희 교수님이 그러시는데 대학원 수업 15학점 듣는 것 보다 육아가 힘들다고 하셨어요
제가 학부때 계속 장학금 받아서 공부 부심이 좀 있어서 대학원 첫 학기때 12학점 들었다가 개 망했거든요
그런데 무려 15학점이라니...
아니... 그것보다 어렵다니...
육아의 어려움은 상상도 안 되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미 육아 경험이 있는 분들은 대학원의 시련을 이겨낼 포텐셜이 검증된 것입니다
그러니 대학원 많이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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