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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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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4 2020-04-14 19:31:40 6
조폐공사의 위조방지 노하우를 이용하여 한국 브랜드 제품을 지켜낸다 [새창]
2020/04/14 12:37:20
짝퉁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우리 제품들이 명품이라는 증거라고 생각 해도 되겠죠?
15533 2020-04-13 21:26:56 10
인터뷰도 9단인 이세돌 9단 [새창]
2020/04/13 16:51:41


15532 2020-04-13 21:25:19 12
인터뷰도 9단인 이세돌 9단 [새창]
2020/04/13 16:51:41


15531 2020-04-13 21:24:37 10
인터뷰도 9단인 이세돌 9단 [새창]
2020/04/13 16:51:41


15530 2020-04-13 21:10:50 2
대구 경북 지역감정 [새창]
2020/04/13 20:50:56
저는 언론개혁만 되면 이 문제도 해결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에는 관성이 있습니다

정보를 취득하는 루트 역시 한 번 고착화 되면 계속 그 루트를 통해 정보를 취득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생각이 없어서 이상한 당을 찍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서 잘못된 판단을 하게 만드는 언론을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529 2020-04-12 19:45:44 77
[새창]
저분은 원래 잘생겼는데 분장으로 못생김을 연출하신거고요

그 반대는 난이도가....
15528 2020-04-12 19:40:22 13
요리에 미숙한 초보 엄마 요리들 [새창]
2020/04/11 18:01:12

음....

사서 드시는게 건강에 좋을 것 같....
15527 2020-04-12 17:53:27 1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표결과를 보며 함께 기뻐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5526 2020-04-12 17:36:16 1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http://todayhumor.com/?corona19_1108

제 입장이 이해되실까 해서 제 지난 댓글ㅈ ㅇ 하나를 캡쳐했습니다.
저는 적폐청산이 최우선입니다.
그를 위해선 최악을 제외하고 차악까지는 지지할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사실 알고보면 별거 아니니까 무시하자는 입장은 아닙니다.
잘못한건 알지만 그 경중을 따져서 더 중요한것부터 고쳐나가야만 한다는 입장입니다.
물론 좌가 밝혀지기 전에 무죄추정의 원칙으로 조국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고 간주해야 하는것이지만
감정적으로 그게 잘 안 되는 것이고
그 감정을 이성적인 접근을 통해 자제하고 필요에 의해 지지를 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저희가 감정적인 접근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성적인 판단은 동일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계속 댓글로 답변을 하는 것은 저와 제 주변 학생들이 아무 생각 없이 가짜뉴스에 선동당해서 조국에게 실망한게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15525 2020-04-12 17:20:17 1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저는 그 상황을 알고도 막지 않았을거라느니 그런걸 생각한게 아닙니다.
말씀하신 시나리오는 당연히 저도 생각 했어요
그래서 제 생각보다 큰 잘못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에 아직도 지지 할 의향이 있는겁니다.
다만 실망 한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깨끗하다고 믿고 있었는데 그 믿음이 배신당한 그런 기분인거죠
이게 진보 지지자들의 문제인것도 알고 있습니다
진보진영은 기존 정치인들의 부패를 바꿔보고자 깨끗한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완전 무결하게 깨끗한 사람이 없어서 실망하고 지지했던 사람들을 욕하기도 하면서 싸우는 와중에 반대 진영에서는 윤리, 논리, 준법정신 이런거 1도 필요없이 그냥 그 당 사람이면 맹목적으로 지지해주기 때문에 화력이 집중되는 장점을 가진다는 점!
그래서 저도 지금은 적폐청산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왠만한 잘잘못은 조금 눈 감아주는 아량이 생긴겁니다.
지금도 보면 저랑 아리랑뽈직구님은 비슷한 진영에 속해 있습니다.
아주 작은 부분만 차이를 가지고 있죠.
사실 저는 아리랑뽈직구님 심정도 너무 이해가 가요
지금 조국을 미워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 왜 미워하느냐 이거죠
그거 충분히 맞는 말이고 이해도 가지만
저는 잘못을 완전히 덮어버리고 없었던 일로 만들면서까지 지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이 알고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는지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내용이지만
만약에 그 수사가 적폐청산에 불리한 작용을 하면 저는 수사 결과 없이도 조국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실망감은 일반적인 집안에서는 고등학생이 제1저자가 되는 특혜를 절대로 누릴 수 없고, 그 집안에 조국이 있기에 실망을 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대학원생 집단이 다 조국 지지를 철회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배신감은 느꼈지만 이 정도는 적폐청산을 위해서 봐 주고 지지해 줄 수 있다는 분위기가 더 큽니다
적어도 제 주변 분위기는 그래요
15524 2020-04-12 16:55:50 4
마 거기 니 니 [새창]
2020/04/12 15:06:30
저는 자동이체는 곤란하고
매일 현금으로 직접 만나서 드리는건 가능해요
15523 2020-04-12 14:12:40 1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그리고 실망을 할 거면 그 교수한테 해야지 왜 조국에게 화살이 돌아가냐고 하신다면
제가 믿었던 사람이 조국이고 그 실망감은 당연히 조국을 향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알지도 못하고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이 한 잘못 때문에 그 사람에게 실망을 느낄까요?
그냥 욕이나 하고 말겠죠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는 애초에 걸고 있던 기대가 1도 없으니까요
이 사건으로 인해 제가 실망을 할 사람은 조국밖에 없었다고 설명이 되네요
다만 저는 그 실망의 정도가 그리 크지는 않아서 계속 지지가 가능하고, 실제로도 제 주변에서는 더 중요한 검찰개혁을 위해서 조국을 지지할 수 있다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실망감이 더 커서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본문 내용이 왜 조국을 싫어하느냐는 궁금증이어서 친문이면서도 조국에게 실망을 했던 저와 제 주변 이야기를 통해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15522 2020-04-12 14:02:49 3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조국은 교수였습니다.
뭐... 저는 법학쪽이 아니라 그 쪽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자기 딸이 고등학생인데도 불구하고 1저자로 논문을 냈는데 그게 어떤 의미인지 모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당연히 눈문을 막 제출한 교수에게 제일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리랑뽈직구님은 조국에게는 잘못이 전혀 없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모든 잘못을 교수에게만 떠넘기고 조국은 아무것도 몰랐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밑도끝도 없이 감싸기만 하는 자세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계에서 논문을 게재한다는 의미는 하나의 연구주제가 성과를 내고 마무리되었음을 의미하고 더 발전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기반을 쌓았음을 세상에 공표하는 일입니다.
논문 하나하나가 실적으로 카운트되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엄청난 일을 딸이 해냈다는걸 아얘 몰랐다?
그건 또 그거 나름대로 문제 아닌가요?
저는 조국에게 실망을 했지만 비난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실망감조차 잘못됐다고 생각하기는 것을 보니 오히려 맹목적인 지지로 인해 정보를 너무 편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저에게 너무 감정에 치우쳤다고 하셨는데 스스로도 객관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해보입니다.
15521 2020-04-12 13:34:07 9
일 잘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짜를려고 했던 자유한국당 [새창]
2020/04/12 13:05:28
바텀알바라는 단어를 이 게시물에서 처음 봤네요
용어만 보고는 가장 낮은 위치에서 일하는 알바인줄 알고
뭐 정화조나 맨홀같은데 들어가서 위험한 작업 하는 알바라고 생각했는데....
별게 다 있군요

그런데 저걸 알고 모르고가 사퇴까지 할 일인가?
15520 2020-04-12 13:23:28 3
친구랑 놀다가...친구가 유시민 까더라고요... [새창]
2020/04/12 09:59:48
저는 이미 사전투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으로요
제 입장은 조국에게 실망은 했지만 연구계에 몸담지 않은 사람이 연구윤리라는걸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검찰개혁을 위해서 얼마든지 조국에게도 힘을 실어 줄 의향이 있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제일 잘못한 것은 고등학생에게 제1저자를 준 교수가 가장 잘못한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정말 믿었던 사람이었기에 실망으로 인한 상처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조국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윤리적인 부분에서도 조국을 믿고 있었는데...
연구윤리는 연구자가 가져야할 근본적인 윤리의식인데 그 부분에서 타격을 받으니 상처가 나게 된 것임을 이해해 주세요
비연구인에게 왜 연구윤리를 적용시키느냐고 하시면 할 말은 없는데
윤리적인 부분이라는게 뭔가 이성적인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깊은 의식속에 박혀있는 것이다 보니 감정적인 접근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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