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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05: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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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캐나다 갔을때 제가 발음하는 밀크를 못 알아듣길래 제가 발음이 구려서 그런건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다 알아들으면서 모른척 하는거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영어발음은 딱딱하지만 그래도 알아듣기 쉬운편입니다
제가 여러나라 사람들의 영어를 들을 일이 꽤 많은데요
발음은 생각보다 안 중요해요
자신없는 뉘앙스로 말하면 무시당할수 있으니까 자신감을 갖고 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코크라고 발음하든 코아크라고 발음하든 그거가지고 상황에 맞지않게 오해하는 일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