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물질 연구하는 사람들은 2차원은 나노시트 (ex. 그래핀) 1차원은 나노와이어 (ex. 탄소나노튜브) 이렇게 부르고 0차원이라고 굳이 따지면 퀀텀닷인데... 0차원 공허라는건 그냥 결정구조에 vacancy 디펙트 부분을 말하는것 같은데 이건 물리학자들이 붙인 이름이 아닐것 같네요. 이과놈들은 이런 이름 못 만들텐데...
제가 지금 엄청 의문인게 우리나라 근로자 평균소득이 4천만원 간당간당 하던데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와서 10억 가까이 하는 아파트를 패닉바잉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사람들이 매매할 수 있었는지 정말 궁금해요 우리나라에 부자가 이렇게 많았나? 영끌도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니까 영끌이 가능한건데 뭘 믿고 빌려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