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머리가 좀 좋은편이거든요 그래서 어렸을때 바둑도 배워봤는데 바둑, 장기, 체스, 오목 등등 전부 다 엄청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큐 테스트 결과가 잘못된건가 의심을 했었을 정도였어요 본문에 초등학교 1학년도 하루만에 깨우치는 수준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머리가 좋은 사람도 바둑에 재능이 없으면 실력이 1도 발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찍한 머저리들도 많이 죽고 은행도 망하고 집값도 떨어지고 건설사도 망하고 언론도 망하고 늙은 매국보수 단체들도 죽고
이렇게 곪아버린것들이 다 터지고 망해야 새살이 돋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망해야 할 것들을 자꾸 하드캐리해서 살려서 데려가니까 병든부분의 고름이 터지지 않고 계속 커지고 깊어지잖아요 이러다 더이상 회생 불가능할 정도로 부패하면 진짜 죽어요 그냥 곪아버린 것들은 다 터져버리고 한 번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든 말든 할 겁니다
남고에 저렇게 밝은 선생님이 담임을 맡고 있다면 그 반은 무적입니다. 저 고1때 담임선생님이 인기 많은 여선생님이었는데 단합력 엄청났거든요 시험 성적도 다른 반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독보적 1등반이었고 체육대회나 소풍을 가도 전투력 맥스라서 다른반에 져본적이 없네요 저렇게 에너지 넘치는 선생님은 그 존재 자체가 빛이자 소금입니다
솔직히 이건 누가 대통령이 되든 이미 정해진 결말이었어요 거품이 낀걸 고점에서 폭탄돌리기 하면서 영끌 패닉바잉까지 왔는데 안 꺼지는게 이상하죠 문제는 뻔하게 예상했던 일이 펼쳐지고 있지만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굥은 이 위기를 잘 극복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