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알아요 중국이랑 단절하면 폭망할거라는거... 근데 그걸 윤석열이 한다잖아요 우리나라는 한 번 심각하게 망해야 정신을 차릴까말까한데 그걸 한다니까 오히려 좋다고 한겁니다
저는 굥이 무난하게 5년을 다 채우는게 이나라에 더 안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급격한 충격을 받아서 정신차리는 인간들이 좀 생기면 회생의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조금씩조금씩 천천히 병들면 뭐가 잘못되어가고 있는지 깨달을 틈도 없이 회생 불가능한 지경까지 갈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정치질로 자리 유지하는 것들은 학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과쪽은 연구실적 없으면 자리 유지하기 힘들어야 정상인데... 그리고 논문 표절이란 기록이 이미 같은 분야 필드에는 쫙 퍼졌을텐데, 그럼 이 연구실에서 쓰는 논문들은 앞으로도 신뢰도가 낮을겁니다. 즉, 연구실적보다 정치를 선택한 교수때문에 이사람 밑에 있는 학생들도 연구로는 길이 막혔으니 정치를 할 수 밖에 없게 됐네요
세포 소기관의 크가도 크다면 세포학 연구하는데 난이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줄 수 있는 좋은 샘플이네요 지금은 세포소기관이 무슨일을 하는지 광학현미경으로는 관찰이 안 돼서 전자현미경으로 보려고 하는데 전자현미경은 에너지가 높아서 세포가 죽어버리는 문제가 있어서 관찰이 힘들었는데... 그냥 광학현미경으로 관찰 가능한 사이즈가 나와버리면 난이도가 확 쉬워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