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수개표가 꼭 필요하다규 생각합니다. 저놈들이 표본집단만 조작한게 아니고 모집단까지 조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수개표가 필요합니다. 표본집단 조작 쉬워요 모집단은 수가 크니까 확인이 더 어렵겠지 라는 생각으로 맘먹고 조작하면 얼마든지 k값 1 나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표본만 추출해서 수개표하는것도 안되고 전수개표 해야만 합니다.
저도 그러고보니 군 입대 전에 사귄 친구들하고는 모든걸 다 터놓고 지내는데 전역후에 사귄 친구들하고는 벽이 있네요. 마음의 문을 닫는 방법을 군대에서 배웠나봐요 너무 많은 사람들과 항상 웃으며 지내야해서 제 감정을 잘 숨겨야만 했어요 전역하고 10년이 넘는 시긴동안 이게 제 문제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저도 마음에 병이 생겨있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