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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01: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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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마음을 정리해보세요. 마음에 맞는 친구라던지 동생이나 언니와 같은 가족 구성원이라도 좋고요.
자신의 힘든점을 쭉 말해보세요. 만약 진짜 얘기할 사람들이 없다면, 그냥 그 감정들을 쭉 적으세요.
말하거나 적다보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내가 해야할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은 사실 자신이 가장 잘알고있어요.
자신이 집에 있으면 게을러진다고 생각하면 밖으로 나가세요.
미용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면, 엄마를 설득해서라도 학원을 다니시고요.
살이 너무 많이 쪘다 싶으시면, 조금씩이라도 운동하세요.
이렇게 말 안해줘도,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가 잘알고 있어요.
단지,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을뿐
그래서 이렇게 글을 적었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여기서 답을 찾지는 마세요. 언제나 스스로가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작성자님이 잘되길 바랄께요. 20살이면 아직 너무 시간이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