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41
2015-07-09 11:18:13
0
드라마를 안봐서, 본문내용에서 저 여자의 복장으로 여자가 무개념임을 말하려는건지, 아니면 드라마 자체가 막장라인이라 작가가 생각이 없는건지. 아니면 둘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드라마 제목부터가 혼란스럽네요. 어머님은 내 며느리? .. 후.. 자신의 부모님중에서 엄마를 어머님이라고도 부르죠. 며느리는 아들의 아내에요. '어머님은 내 며느리'라는것은 자신의 아들이 자신의 부모, 즉 엄마하고 결혼했다는건데.. 그런 막장 개족보라니.. 정도껏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