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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4 14: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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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돈 몇푼 때문에 국제적으로 망신당하고, 돈보다도 귀중한 생명을 천시하며, 결국 의료계에 있어서 민영화를 불러 일으키겠죠.
결국 환자는 돈으로 보이겠고, 빈부격차에 따라서 치료를 못받는 사람이 많이 생기는 사태까지 일어나다가 결국 자본있는 자들만이 살아남는 절망의 땅으로 변모하겠죠. 그러다가 해외의료봉사단이나 오면 그저 감사히 치료받으며, 여전히 빨간당이나 정부찬양을 하겠죠.
비약이 심하다면 심하지만, 그만큼 나라꼴이 제대로 안 돌아간다는것은 결국 세월호에 타고있는 승객이나 대한민국 소수1%를 제외한 국민은 별다를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