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몇년 쓰면서 속도느려지는걸 경험해보질 못했는데.. SK는 희안하게 악평이 많네요. 본사까지 직접 따져도 답이 안나온다면, 답은 갈아타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서비스가 개판이면 소비자는 옮겨갈 필요가 있죠. 문제는 약정인데, 이 부분을 어떻게 잘해결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절대악에서 필요악(히로인은.. 잘 모르겠지만?)까지 가는동안 절대적인 개념에서 상대적인 개념을 바뀌었네요. 그렇다면, 결국 선도 악으로 갈 수 있음을 얘기하는 걸까요? 아니면, 시각에 따라서 악도 선으로 보일 수 있고, 선도 악으로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걸까요. 어쩌면 선과 악이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해짐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