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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19: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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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 이상한곳 가셨네요..
제가 카메라 사러 용산간적은 없지만, 컴퓨터 용품이나 게임사러는 종종 용산가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바가지 씌우는적 한번도 없었어요. 용산 주 고객층이 다들 뭔가 알고 가는거라서 그런지, 인터넷 최저가하고 현물 파는거하고 다르지가 않아요. 그리고 인터넷에 올려서 파는분들 잘 보면 거진 다 용산분들이에요. 카메라 용품만 사기친다. 그렇게 얘기하긴 어렵고, 아마도 윗님이 정말 이상한데 가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