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
2015-02-17 22:53:24
0
제 기준에선 배터리 수명은 사실, 아무리 신품이라고 해도 믿을 수가 없어요.
최장시간이라는게 어떠한 환경에서, 전력을 얼마나 어디에 사용했는지 사용자가 한눈에 알 수 있을리가 없어요.
항상 어림짐작할 뿐이지, 그래서 최장 5시간이라고 하면, 못해도 4시간은 쓰겠구나 싶겠지만 실상은 훨씬더 짧죠.
그래서 노트북을 쓸때도 전 데탑대용으로만 썼습니다. (어차피 1kg대(2kg단위)를 넘어가면 노트북으로써의 편리성이 대폭 감소하죠.)
최대수명은 어떤 용도로 쓰냐에 따라서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픽작업이나 게임을 즐겨하시는 분들이야. 고사양 PC도 수명이 짧겠지만, 문서작업이나 웹서핑등 가벼운 작업만 하는분들에겐 노트북도 오래 사용 가능합니다. 아무리 페이지가 커도, 정말 예전컴이 아닌이상 왠만해서 다 볼 수 있어요. 웹페이지란것은 단순히 무거운 페이지만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외국 사이트들 경우에는 국내 사이트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제 아무리 무거워도, 중고로 노트북을 판매하는 정도라면 적어도 웹서핑에는 무리없습니다.
막말로 웹서핑조차 무리있는 오래된 컴퓨터를 어떻게 팔 수 있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