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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0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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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특정사이트에서 광고를 하고 업체가 개인들에게 사은품을 준것이다.
물론 단순하게만 본다면, 그 행위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 목적에는 특정인을 비하하는 문구와 그림이 있었고, 특정인에게는 매우 불쾌한 행위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업체에서 일으킨 잘못이죠. 막말로 무료사은품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업체 이름으로 나눠주는 물건인데, 종이포장확인안하고 보내줬겠나요?
명박한 특정인 비하, 즉 고인능욕을 하려는 목적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해명 및 사과를 했는데도 오유에서 차단되고 사라졌다?
그게 당신들 기준에서의 용서를 위한 사과일지 몰라도, 제대로된 해명일지는 모르겠고, 이후에 얼마나 큰 타격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업체에서 완벽하게 대처하지 못했고, 애초에 일이 커져버렸기 때문에 그만큼 완벽하게 처리할 필요도 있었던거 아닙니까.
그런데, 갑자기 사과도 취소하고 역으로 고소를 한다? 이게 정상적인 사고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