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6
2014-11-12 2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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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법률상 혼인의 관계가 아닌데, 국가에서 혼인으로 인정을 해준다는 건가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무슨 소송도 안했는데 구청에서 호출한다고 출석을하고 마음대로 남의 유전자를 확보하나요?
또한 6천만원의 연봉중에 1/3에 해당하는 금액을 강제인출한다고요?
애초에 채권가압류신청도 안했고, 당연히 공탁보증금도 없을것인데, 김호구는 멋도 모르고 출금하려 보니까 통장에 잔고가 빠져나가 있다고요?
말이 안되죠. 그리고 박호구도 생활해야지 어떻게 마음대로 계좌를 압류하나요?
설혹 압류한다고 해도 150만원 미만은 압류자체가 안됍니다. 상대가 얼마나 갖고있을줄 알고요?
그 외에도 현실적이지 않네요. 스웨덴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것을 하고 있다고요?
글쎄요. 저는 처음들어봅니다만, 설령 복지국가라 하더라도 현실성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