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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2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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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가니까 명문대건 뭐건 요즘 취업안되서 죽겠다 죽겠다 합니다.
정작 취업되도 자신한테 안맞는것 같다며 금새 그만둡니다.
솔직히 요즘 애들은 지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는 애들이 태반이에요.
작성자님 동생이라고 꿈이 있어서 그 학교를 갔는지 아니면 메이커학교라서 갔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작성자님을 응원하고 싶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길을 향해서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가고, 자부심이 있는것이 중요한것이지
아무리 명문대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안하면 아무 소용없는거죠. 하지만 작성자님의 가족분들은 인정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차별대우에 인격모독까지 서슴없이하고 있는것을 보면,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꿈을 이뤄서 인정받기 전까지는 말이죠.
때문에 같이 살면 오히려 작성자님께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던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나와서 기숙사를 살거나 자취를 하거나 하세요. 그편이 훨씬 낫습니다.
어차피 부모와는 언젠간 떨어져 살아야하는거에요. 외국에는 성인이 되면 부모하고 떨어져서 살아요. 우리나라만 유독 끼고 사는거지
그러니까 대학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