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이 어렵게 만들었으니까 봐달라는 간곡한 메시지같은데, 그들의 그러한 의도는 '취소'버튼이 붉은색으로 '확인'버튼 보다 강조(활성화)되어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는 마치 '정성스럽게 만든 프롤로그를 봐줬으면 좋겠지만, 스킵기능을 뺄 수는 없으니까 '확인'버튼을 만들지만 그래도 '취소'버튼을 더 강조해서 어떻게든 보게하고 싶어'라는 고의성이 다분해보입니다.
이거 네이버 계열사에서 온라인광고팀이 있는데, 거기서 시간없다고 대충처리하면 저런일이 발생됩니다. 다음은 '프리미엄링크'이며, 네이버는 '파워링크'니까 네이버가 맞고요. 네이버가 과거 잘못처리했던것 같네여. 물론 지금은 해당키워드로 광고올라간거 전부 연관성 없음으로 보류되어서 안뜨네여
오타쿠는 애니가 대표적이지만, 사실 인류가 사회적 군체로서, 과학적인 문명을 이룰때의 많은 역할을 했던것은 오타쿠일겁니다. 석기시대때에는 전투용 석기만 모으는 오타쿠, 의복오타쿠에서부터 현대문명의 발달을 이루게한 과학자, 철학자들은 사실은 해당 분야의 오타쿠일뿐 그러므로 어떤 분야에서든간에 오타쿠 양성화는 가능하며, 애니메이션이 아동용이라도 오타쿠는 당연히 생길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