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92
2014-06-09 0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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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좋아하는 프로그램중에 하납니다.
왜냐면 '추척60분','PD수첩','신비한 이야기Y','그것이 알고싶다'와 같은 프로그램은 억울한 이의 이야기들
사회의 불의의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접근하며, 자칫 묻히기 쉬운 사건에 대해서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접근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이야기를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하고, 단순 바보상자로 전락할 수 있는 TV의 기능을 제대로 살릴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