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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9 2024-04-08 22:42:59 18
왕따 가해자를 죽을때까지 따라다니는 피해자 부모님 [새창]
2024/04/08 15:07:18
항상 이런글에 하는 말이지만
절대 자살하지마라
그냥 너를 괴롭히는 그새끼 대가리를 의자로 내려쳐버려!!!!
3588 2024-03-26 22:58:47 1
광어 한마리에 68만원.jpg [새창]
2024/03/23 16:14:09
예전에 1.2미터짜리 광어 먹어봤는데
첨에는 시벌 무슨 사람만한놈이 올라와서 개놀랬음
바로 회떠먹었는데 배에 30명 넘게 있었는데 남아서 싸들고갔음
진짜 존맛이라는 말로는 너무 부족함
내인생에 그맛을 또다시 느낄수있을까 싶음
3587 2024-03-25 22:25:23 2
드래곤볼 손오공 성우 아들이 겪은 일화 [새창]
2024/03/24 08:48:14
선생님이 젤 좋아했다고 합니다? ㅋㅋㅋ
3586 2024-03-22 23:50:39 10
비 맞는 기자가 안쓰러웠던 아저씨.gif [새창]
2024/03/22 20:41:42
아조씨 서윗하네 ㅋㅋㅋ
3585 2024-03-22 22:13:54 2
뭔가 이상한 한국인 인증법 [새창]
2024/03/21 08:49:08
노 시발 킵고잉 ㅋㅋㅋ
3584 2024-03-22 22:07:07 5
정의당이 망한 이유 [만화] [새창]
2024/03/22 02:09:03
오랜만에 정의당 글을 베오베에서 보네요

내가 노회찬 유시민 보고 당원가입했었던 사람인데

이제는 두분다 안계시고 저곳에는 이제 정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심 모 저 썅 년 쌍판때기만 봐도 열받네요

저는 이번에 조국혁신당에 가입했습니다

정의당이 했으면 했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3583 2024-03-21 22:33:47 0
찜닭 시켜 먹었다가, 작은 희망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시게에 글씁니다. [새창]
2024/03/17 15:44:44
김천 율곡동 가끔 갑니다
갔을때 시켜먹든가 가보려고요
여기 댓글남기기 좀 그러실거같은데 메일이라도 부탁합니다
[email protected]
3582 2024-03-21 22:32:53 0
찜닭 시켜 먹었다가, 작은 희망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시게에 글씁니다. [새창]
2024/03/17 15:44:44
근데 김천 어디 찜닭집입니까
진짜 시켜먹을라고요
좀 알려주세요 현기증날거같아여
3581 2024-03-21 22:32:12 0
찜닭 시켜 먹었다가, 작은 희망을 발견하고 처음으로 시게에 글씁니다. [새창]
2024/03/17 15:44:44
1 오빠 내가 예전부터 말했잖아
우리 아군끼리는 뒤에서 총질하지말자고

계속 이러기야?
3580 2024-03-05 22:49:37 20
[보배펌] 병원에 3억지원금을 요구당하는 약사들 [새창]
2024/03/05 08:32:05
이건 경험담입니다만
특정병원건물에 있는 1층 약국에 안가고 다른 약국가면 그 약은 없습니다
3579 2024-02-17 22:49:40 2
또 사람 죽인 검찰 [새창]
2024/02/16 17:03:45
나였으면 시바 저렇게 못간다
시청이든 도청이든 청와대든 불이라도 지르던가 차로 들이박던가 개,씹지랄을해서라도 내 억울함을 알리겠다...
시바 나라가 좇되가고있다는게 점점 가까이 와닫는다
3578 2024-02-17 22:45:12 2
캠핑을 관통하는 명언... [새창]
2024/02/16 14:45:03
아니;;; 형님;;;
캠핑준비하는거부터 텐트치고 세팅하고 근처 야산에서 불멍을 위한 땔감찾고...
그런거부터가 레알 캠핑의 시작인데
그걸 즐기시지 못하면 진지하게 와이프분과 얘기해보시고 글램핑이나 펜션으로 전환하셔요;;;
글램핑도 충분히 캠핑느낌나잖아요;;;
그... 뭐냐....
캠핑 즐기는 애들은요... 그런 과정을 전부다 즐기는 애들입니다...
근처 야산을 뒤지면서 땔감찾는걸 즐기는애들이라고요;;;
아 물론 닦고 정리하는거는 즐기기 힘든데 그거도 독박이고 힘드시면 캠핑 접는게 맞는거같아요 형님....
3577 2024-02-17 22:31:39 0
폐기할 재료로 대박난 어느 참치집 [새창]
2024/02/16 00:02:47
근데 참치 손질해보면 수율이 생각보다 나빠서 버릴부위가 꽤 나옴
3576 2024-02-10 22:07:51 2
어느 신부님의 신앙을 지키는 힘 [새창]
2024/02/08 07:06:53
브룩레스너 느낌나는데... ㄷㄷㄷ
3575 2024-02-10 21:58:58 1
조국 입장문 [새창]
2024/02/09 18:57:45
내가 진짜 이런거 보면 진짜 존,나존,나 아쉬워
우리 원순이형도 가버렸지
차기 후보라는 어떤 양반도 성추문으로 정치생명 끝났지
대선후보까지는 아니지만 든든한 아군이라고 생각했었던... 나를 정의당 가입으로 이끌었던 회찬이형도 가버렸지
잠룡이라는 경수형도 한동안 두문불출하게 되어버렸지...
이제 진짜 제데로 된 깜이 된다 싶은 사람이 얼마 안남았어

개인적으로 차라리 재명이형이 먼저 되고
칼부림 한번 하고나서 달님이 되었으면 어땠나 싶은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도 큰데

우리 이제 진짜 몇명 안남았어

힘들겠지만 우리 국이형도 꿋꿋히 버텨서 큰 거목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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