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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0 0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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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나빠서 전쟁을 하는것도 맞고
말하자면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하는 경우가 많죠
2차대전까지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위한 타결책으로 전쟁을 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현대에는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의 경우에요)
911테러로 이라크를 침공해서 석유를 빼았았죠
911테러를 미국이 조작해서 만들었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그런 음모론자기 때문에 믿습니다
전쟁을 하면 총, 총알, 비행기, 전함 등등 많은것이 파손, 소비되고
이를 충원하려면 다시 만들어야죠
그럼 생산이 됩니다
생산을 하려면 노동력이 필요하죠
노동력을 쓰려면 임금을 줘야 합니다
그 임금은 전쟁에서 충원해야 하는거죠
미국같은경우 이라크전에서 전쟁을 한게 아니고 침략을 한것에 가깝죠
미국이 피해가 컷나요?
아니죠
그때 미국은 이라크를 상대로 신무기 테스트를 한겁니다 "실전"에서의 테스트를요
그럼 이러한 신무기를 다른나라에 판매합니다
그게 돈이 되는거죠
어찌보면 현대 문명의 발달 우주과학기술의 발달
이 모든것들이 전쟁물자 개발에 근거합니다
예를들어 로켓포를 개발하다가 "어라 이런식으로 하면 우주로 날아갈수 있겠는데?" 하면서 우주과학쪽으로 빠져나가서 발전된다든지 뭐 그런경우죠
저도 전문가는 아니라 횡설수설 했는데 적당히 흘려들으세여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