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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2011-02-20 13:50:03 0
귀차니즘.jpg [새창]
2011/02/20 13:43:06
두번째는 좀 웃겼다 ㅋ
1392 2011-02-20 13:45:30 11
[코오롱家]재벌가의 피튀기는 전쟁-코오롱家의 숙질의 난 [새창]
2011/02/20 13:31:11
사실 저는 뭐 저런 이야기들 보면서 돈 많은 부자들의 이야기

즉 남의 이야기 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작년 중순쯤 부터 할머니가 몸이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한 이후로

재산 문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뭐 첨에는 병원비 때문에 말이 나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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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버지가 4살때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는 13살때 돌아가셨고요

그러니까 할머니 한분 계신거죠

어머니는 재혼을 안하셨고요...

근데 참...

병원비 몇백만원 때문에 재산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어머니 혼자서 저를 20년 넘게동안 키워오셨는데 말이죠...

아버지가 장남이었고 밑으로 고모 넷 있습니다

고모들 다들 몇억 하는 집에 살고있는데

시골에 있는 돈으로 환산하면 1억도 안되는 땅때문에 재산문제로 다투게 되더군요

참 돈이 뭔지....
1391 2011-02-09 23:07:54 0
대한민국 병 계급 테크트리. [새창]
2011/02/09 22:03:42
근데 솔직히 물병장만 빼고 병장되면 전투력 마이너스 잖아요...

물론 훈련때는 잘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마이너스인듯.......
1390 2011-02-09 23:01:15 13
기부 [새창]
2011/02/09 22:52:42
(내가 알기로는 버핏형이 세계 부자 1위였던거같은데... 주식값이 좀 떨어져서 순위 밀린건가;;)

암튼 버핏형이 시발 왜 존나 대단하냐면

버핏형은 유서를 이미 써놨음

그 유서 내용인즉 자기 재산 1%를 자기 자식들에게 남기고... (물론 1%가 한화로 몇백억...)

나머지 99%를 빌게이츠 재단에 기부를 하겠다고 해놨음

물론 자식들도 전혀 반대가 없었음

진짜 자기가 재단을 만들수도 있을텐데 빌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겠다 한 자체가 존나 대인배임

그리고 미국이라는 국가는 갑부들의 엄청난 기부금으로 상당한 부분 발전을 함... (요즘은 다된거같지만...)

암튼 버핏형 짱임
1389 2011-02-05 13:15:31 2
토끼 주크박스.swf [새창]
2011/02/05 13:10:43
1 음란함은 당신 머리 속에....
1388 2011-02-04 23:25:28 0
형누나들 나 대학붙었어요!!!!!!! [새창]
2011/02/04 22:57:53
102보 ㅋㅋ

강원도 어떤곳은 5월5일 어린이날에 눈싸움하면서 논대요~~~~ ㅋㅋㅋ

몸건강히 댕겨오셈 ㅎ
1387 2011-02-04 23:20:25 0
86년생분들 뭐하면서 살고있나요? [새창]
2011/02/04 22:23:04
86은 아니고 한살 많은 85...

집은 경남 창원...

(04)학번으로 경기의 모 전문대 입학 (고모부가 그동네 계셨음)

과 동시에 학교 인근의 회사에 취직... (고모부가 그회사 팀장중 한명)

학교는 야간으로 수업들음

그러다 팀장과의(고모부 말고 다른분) 불화로 04년 7월 포풍 퇴사

그리고 1학기를 마치고 휴학

04년에 군입대 (04군번)

하필 떨어진 곳이 8사단 수색...

나름 체질에 맞아서 즐겁기는 개뿔

조낸 힘들게 2년을 보내고 06년에 전역

07년도 부터 다시 직장다님

그해에 2학기 복학을 하려했으나

야간반이 없어져서 포풍 자퇴와 포풍 퇴사후 고향 내려옴

07년에 다시 수능을 침

집근처 전문대에 합격함 (08학번)

여기도 야간에 수업들음

08년도 1월에 현재 다니는 회사에 취직

10년에 인근 4년제로 편입

여기도 역시 야간에 수업들음

현재

학교는 4학년 올라가고

회사는 올해 1월1일부로 대리됨

아....

난 왜이리 남들과 다르게 힘겹게 사는거같지 슈바....

ㅠㅠ
1386 2011-02-04 23:08:45 3
남자분들 야동 취향에 관해 궁금한게 있어요 [새창]
2011/02/04 22:54:03
님 다 아신다면서요?

제목 원래 그리 자극적이게 짓고 나오는 애들도 성인인거 아신다면서요?

글고 솔직히 대부분의 ㅇㄷ들은 평범하게 ㅅㅅ하는 그런거 잘 없어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특정 몇몇 배우들을 보는데

걔들이 뭐 이상한 그런 상황극일때도 있고 평범한 상황도 있고 그래요

그리고 전 보통 강제로 하는 그런건 거부감 들어서 한번만 보고 지워요

윗님말대로 운없고 조심성없는 그런 남자임 ㅋㅋ
1385 2011-02-04 23:03:57 0
농협통장에다가 딱 100만원을 넣어두면용 이자가.. [새창]
2011/02/04 21:52:41
ㅇㅇ 윗분이 맞음

차라리 주식으로 배당금 받는게 훨 나을듯 ㅋㅋ
1384 2011-02-04 23:02:18 0
제 드림카 아우디 A6 [새창]
2011/02/04 21:59:56
전 서른전에 TT 타는게 일차 목표임 ㅋㅋ

중고는 2000 아래로 많던데~
1383 2011-02-04 23:01:22 0
충남대 전전통에 반성글 [새창]
2011/02/04 22:1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딱 한마디 생각나네

정치인 하면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382 2011-02-04 23:01:22 3
충남대 전전통에 반성글 [새창]
2011/02/04 23:5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딱 한마디 생각나네

정치인 하면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381 2011-02-04 22:58:34 0
음식점 VS 음식점의 종결류甲.jpg [새창]
2011/02/04 21:53:07
삼촌이 감자탕해서 아는건데

감자탕 먹고 뼈 나온게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어서

쓰레기봉투값 엄청 나감...
1380 2011-02-04 22:58:34 0
음식점 VS 음식점의 종결류甲.jpg [새창]
2011/02/04 23:14:09
삼촌이 감자탕해서 아는건데

감자탕 먹고 뼈 나온게 일반쓰레기로 분류되어서

쓰레기봉투값 엄청 나감...
1379 2011-02-04 22:55:36 0
충남대학교 사이비종교 재단인가요? [새창]
2011/02/04 22:36:16
마음으로의 믿음이 아닌것은 무너지기 아주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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