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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4 2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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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은 아니고 한살 많은 85...
집은 경남 창원...
(04)학번으로 경기의 모 전문대 입학 (고모부가 그동네 계셨음)
과 동시에 학교 인근의 회사에 취직... (고모부가 그회사 팀장중 한명)
학교는 야간으로 수업들음
그러다 팀장과의(고모부 말고 다른분) 불화로 04년 7월 포풍 퇴사
그리고 1학기를 마치고 휴학
04년에 군입대 (04군번)
하필 떨어진 곳이 8사단 수색...
나름 체질에 맞아서 즐겁기는 개뿔
조낸 힘들게 2년을 보내고 06년에 전역
07년도 부터 다시 직장다님
그해에 2학기 복학을 하려했으나
야간반이 없어져서 포풍 자퇴와 포풍 퇴사후 고향 내려옴
07년에 다시 수능을 침
집근처 전문대에 합격함 (08학번)
여기도 야간에 수업들음
08년도 1월에 현재 다니는 회사에 취직
10년에 인근 4년제로 편입
여기도 역시 야간에 수업들음
현재
학교는 4학년 올라가고
회사는 올해 1월1일부로 대리됨
아....
난 왜이리 남들과 다르게 힘겹게 사는거같지 슈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