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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2010-04-08 00:40:50 1
지갑을 찾습니다.ㅠ_ㅠ [새창]
2010/04/08 00:37:01
이사람아 우선 장지갑인지 중지갑인지 반지갑인지 부터 말해야 할것 아닌가

진짜 그림이 개판이라 하나도 못알아보겠네...

녹색은 지폐라 치고 파란색은 무언가??

그리고 재질은 뭐 가죽인거 같더라 색상은 무어다 이런 설명좀 붙이란 말이다!!

도와주고 싶어도 도울 길이 없잖아!!
897 2010-04-08 00:20:11 0
To. MB [새창]
2010/04/07 23:35:10
문제는 명박이가 컴퓨터를 안한다는거
896 2010-04-08 00:18:54 0
방송중에 욕할기세 .. [새창]
2010/04/07 23:48:38
주식을 조금만 알아도 충분히 빡치는 상황이죠

감독원이 책임을 안지는거죠

개미는 피터지는데 주주들은 개미들 돈으로 에쿠스 타고 다닌다는거죠

손해가 났는데 일반공모로 손해 메꾸고

투자자들은 책임지는곳이 없으니 하소연 할곳이 없음

나같은 개미들은 속이 타들어감
895 2010-04-08 00:10:24 3
요미우리 소송건에 대해서 [새창]
2010/04/07 22:26:09
국가 최고 통수권자라는 새끼가 저러고 있는데

나라꼴이 미치지 않고서야 버티겠는가

지가 발벗고 나서서 지켜도 뭣할판인데

이런 판국에 그 누구가 이한목숨 불태워 애국이라는걸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겠습니까

6월 2일

제발 투표합시다

어디의 누구를 찍어라고는 말안합니다

우리같은 서민들은 투표할때 그때 한순간만 힘을 가지죠

선거 시즌이 다가올때 즈음에만 그네들은 허리숙여 우리 서민들과 악수합니다

제발 투표합시다

특히나 지난 대선때 투표율 20% 정도를 기록했던

내가 포함되어 있는 20대들

제발 투표합시다
894 2010-04-08 00:05:11 6
4.3 버리고 작년엔 모터쇼, 올핸 4대강사업 축배? [새창]
2010/04/08 00:00:05
어짜피 서민에게 관심이나 있겠냐?

투표 할때즈음 되면 악수하러 다니고 시장댕기면서 오뎅이나 처묵처묵

아니지 떡을 좋아한다 했던가? ㅋㅋㅋㅋ
893 2010-04-07 01:51:57 1
오빠 나랑 자는 것 밖에 몰라? [새창]
2010/04/07 01:09:54
이 글은 남자들 심정을 참 잘 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그렇게 수작 걸면 넘어가 줄 지 아니?” 라고 말하지만

수작 일수도 있지만 진심이라 생각됩니다...
892 2010-04-07 01:51:57 7
오빠 나랑 자는 것 밖에 몰라? [새창]
2010/04/07 18:33:42
이 글은 남자들 심정을 참 잘 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그렇게 수작 걸면 넘어가 줄 지 아니?” 라고 말하지만

수작 일수도 있지만 진심이라 생각됩니다...
891 2010-04-07 00:19:06 0
MBC [새창]
2010/04/05 22:32:53
과학도님 오늘 글이 참 많이 보이네요

알바비는 꼬박꼬박 잘 나오나요?
890 2010-04-06 23:40:27 0
군대에서 갈굼이란.. [새창]
2010/04/06 00:57:55
<사라진 이틀>에서도 그와 관련된 언급이 나온다.
이 소설의 등장하는 한 늙은 교도관은 젊은 시절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교도소 일을 그만두지 못한다.
바로 죄수위에 군림하는 계급의 힘에 중독되었기 때문이다.

=====================================

저는 자대 배치 받고 1주일이 지나서 장병장 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등병인데 하는 짓이 병장이라고 붙여준 별명 이었죠...

근데 저는 이등병때 부터 병장때 까지 하는 행동이 거의 비슷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겠지만 이등병 일병때는 욕 존나 처먹고 맞고 했었죠

상병 병장때는 후임들에게 인정도 받았고요

그런데 위에서 언급하는 계급의 힘에 중독되었다기 보다는 저는 이런 부조리를 없애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무척 많이 바꿨다고 생각됩니다.

사소한 내무 부조리를 없애는 것 부터 실천하면 군대는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89 2010-04-06 23:11:05 1
와이프의 이쁜 짓(?) [새창]
2010/04/06 15:20:19
"당신한테 오는 보나스라 생각하고 쓰도록" 의 명령조 앞에서 글쓴이는 잡혀산다는걸 눈치챘다...
888 2010-04-06 23:11:05 1
와이프의 이쁜 짓(?) [새창]
2010/04/07 19:35:05
"당신한테 오는 보나스라 생각하고 쓰도록" 의 명령조 앞에서 글쓴이는 잡혀산다는걸 눈치챘다...
887 2010-04-06 23:08:11 0
[새창]
맨 위사진 왼쪽에서 정준호가 보이는건 나뿐인가...
886 2010-04-06 22:53:32 3/4
대학시절 싸가지 없던 후배년... [새창]
2010/04/06 13:00:09
복싱 배운 여자한테 죽빵 맞아본적 있어??

사람들이 말리고 있는데 그 틈을 바람과 같이 파고들면서 날리는 죽빵 맞아봤어??

맞아보고 말을해라

여자가 약하다고?


퍽이나...
885 2010-03-28 23:41:38 1
녹색전차 해모수 [새창]
2010/03/28 23:34:35
지금 생각해보면 전차 연비가 개쓰레기인데 쟤는 주유비 어떻게 감당했는지 이해가 안됨
884 2010-03-28 23:31:54 0
생일 생까는게 뭐 대단한일? [새창]
2010/03/28 18:34:29
근데 내가 말안해도 친한 친구들은 내 생일 알고 있고 생일 당일에 전화오지 않음??

나도 남 생일 챙기고 내생일 안챙기는데...

그래도 전화는 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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