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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2010-03-21 01:23:57 7
법정 스님보고 헤엄쳐서 인도가라고 할 기세... [새창]
2010/03/21 18:44:50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아는 지인중에 목사도 있고 원불교 교무도 있는 사람으로서

저런새끼들한테는 종교인이 되기전에 사람이 되라고 말해주고싶다

그리고 까려고 마음만 먹으면 개독은 파도 파도 끝도 없을텐데....

얼른 니들이 좋아하는 하느님 곁으로나 꺼져라
858 2010-03-21 01:20:24 4
이런 사람이 아직도 떵떵거리며 사는 나라 [새창]
2010/03/20 23:17:04
위에 국개의원님 말을 들으니 생각난건데

강풀님 만화 26년을 영화 29년으로 제작하려고 했었죠...

배우들까지 캐스팅이 끝났는데...
(류승범씨, 김아중씨, 진구씨, 한상진씨, 주진모씨, 천호진씨, 변희봉씨..... 등등)

제작비 부족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가 되었죠...

참고로 제작사는 청어람 입니다... 괴물을 만든 제작사....

괴물2도 만들고 있는걸로 아는데.... 과연 제작비 문제일까요?
.
.
.
.
.
그리고 노태우는 비자금을 거의 반환 하였으며 죄를 뉘우치는 기색도 보이더군요... 사과도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전대갈 저새끼는 참 오래도 사네요...

욕을 많이 처묵처묵해서 그런지....
857 2010-03-21 01:12:34 0
저 변탠가 봐요 훔훔..;; [새창]
2010/03/20 23:3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15 닉넴보고 저번에 그 사건의 주인공인것을 눈치챘음 ㅋㅋㅋㅋ

저번에 그 사건은 처리 잘 하셨나요??

애들 아주 콩밥 먹여버리시지 ㅎㅎ
856 2010-03-21 01:08:23 1
어떻게 청와대 앞에서 시위를 할 생각을 할까요? [새창]
2010/03/20 23:56:17
꼴에 대통령이랍시고 경호원 델꼬 댕기는 꼴을 이번달 초에 영천에서 봤는데....

참... 짜증 많이 나더이다....

경호원들은 죄다 손가방 하나씩 들고 다니더군요.... 아마 총이겠죠?

그러면서 그때 연설 끝나고 사람들이랑 악수하러 내려왔는데...

그래도 사람들은 대통령이랑 악수한번 해보려고 아우성이더군요....

욕하는 사람들 이렇게도 많은데 어떻게 악수하려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 이해 안갑디다
855 2010-03-21 01:03:33 0
그냥... [새창]
2010/03/21 12:23:38
피노키오도 똑바로 붙이고 있는 태극기를 저 병신은......
854 2010-03-20 21:55:30 5
청와대 앞에서 기습시위한 학생들이... [새창]
2010/03/20 20:27:07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이명박이 CEO출신이라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지가 지금껏 CEO를 해 오면서 자기만의 길을 걸으면서 성공을 해왔고

자기에게 쓴소리 하는 사람들을 해고시켰겠죠....

근데 국민은 직원이 아니니까 해고시키지 못하겠죠...

그래서 저런식으로 구속을 시킨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소위 말하는 시범케이스를 만드는 거죠... 자기에게 쓴소리 못하게요...

참 한편으로는 아무것도 못하고 먹고살기에 급급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걱정됩니다...
853 2010-03-20 21:36:25 2/4
예비군 갔는데 ㅋㅋㅋㅋ [새창]
2010/03/20 11:35:41
그리고 군묘님...

저 K-1 , K-2 , K-201 다 잡아봤습니다

유탄수 수색병 자총수 부분대장 분대장 다 해봤습니다...

8사 21연대 수색중대 출신입니다

M-16은 모래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과 습한 지역에서 유리하고

K-2는 한국지형에 좋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리고 경험상 저한테는 K-2가 사격할때 명중률이 더 높더군요

저격수 집체교육에서 연대 2등했습니다만.....

그리고 K-201 달고 있으니가 무거워서 그런지 사격할때 명중률이 더 높더군요...

대신 행군때 디집니다....

852 2010-03-20 21:33:02 1
예비군 갔는데 ㅋㅋㅋㅋ [새창]
2010/03/20 11:35:41
1 저는 그래서 현역때 가스마개 두개는 예비로 들고 다녔습니다만...
851 2010-03-20 17:56:46 6
남자 인생에서 가장 ㅈ같은 순간 중 하나.swf [새창]
2010/03/20 16:28:24
패딩점퍼 입고 있어도 추울게다...

근데 군복은 더 추워...............
850 2010-03-20 01:49:28 4
대통령, 한·일관계 관련 국민에게 드리는 글 [새창]
2010/03/20 01:09:08
고이즈미 라고 된거 보고 명박이 아닌줄 알았다

그래도 우리 노대통령은 참 솔직했었는데...
849 2010-03-20 01:49:28 6
대통령, 한·일관계 관련 국민에게 드리는 글 [새창]
2010/03/20 10:11:17
고이즈미 라고 된거 보고 명박이 아닌줄 알았다

그래도 우리 노대통령은 참 솔직했었는데...
848 2010-03-20 01:49:28 4
대통령, 한·일관계 관련 국민에게 드리는 글 [새창]
2010/03/20 10:11:17
고이즈미 라고 된거 보고 명박이 아닌줄 알았다

그래도 우리 노대통령은 참 솔직했었는데...
847 2010-03-20 01:33:25 0
자랑글 ㅈㅅ [새창]
2010/03/19 13:33:53
ㅋㅋ 저랑 동갑이시네여 ㅎㅎ

저 군대 갔을때 제 동기가 저보다 네살 많았었는데요...

상병되니까 중대원 모두에게 반말을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
846 2010-03-20 01:06:32 1
[새창]
저는 학번은 08 이고요

군번은 04 입니다
845 2010-03-20 00:55:02 13
마지막 비행[지식채널e].bgm [새창]
2010/03/19 23:49:04
1903년 12월 17일 오전 10시 35분..
라이트 형제의 단 12초동안의 짧은 비행.
그리고 인류는 화려한 날개를 얻게 되었다.

프랑스에 날개를 얻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어머니 기억나세요? 저는 수레에 날개를 달고 싶어했지요."

열두살..
유명 비행사의 지도 아래 비행기 탑승.

스무살..
공군입대 비행기 수리임무.

스물한살..
1시간 20분의 연습만에 조종사면허 취득

스물세살..
비행기 사고로 두개골 파열 .


하늘을 날겠다는 꿈 때문에 약혼녀와 파혼.
비행기의 꿈을 접고 타일 제조회사의 사원.
제품 검사원 자동차 공장 사원직등을 전전.


"난 언제나 나를 순수하게 해주는 곳으로 가고싶다."

스물 여섯 살..
꿈을 다시 이루기 위해 항공사 정비원 취직.
생명의 위험때문에 남들은 꺼려하던 야간우편비행을 시작.


스물 일곱살..
사막 한가운데로 발령.
불시착 비행기 수리하는 업무.
조난당한 비행사 구조 임무.


서른 다섯 살..
상금이 걸린 비행에 도전.
그러나 리비아 사막에 불시착.
닷새만에 극적으로 구조됨.


서른여덟살..
과테말라 상공에서 비행기 폭발사고.
두개골과 좌측쇄골 파열.


서른아홉살..
또 다시 비행 시작.
전투조종사로 복무.


마흔세살..
연령 제한으로 조종사 자격 박탈 당함.


마흔네살..
제2차 세계대전 중 비행대장을 끈질기게 설득,
마침내 단 5회의 비행출격을 허락받음.
최고령 전시 조종사로서 출격함.


"나는 항상 어린 시절의 나이길 소망한다."


하지만, 단 5회 라는 명령을 어기고 8회 비행.
그리고 마지막 8회 출격...
그것은 마지막 비행......


여덟시간을 버틸수 있는 연료.
여덟시간 밖에 머무를 수 없는 하늘.


1944년 아침 8시30분
지상을 떠난 비행기는 연료 소진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의 실종 소식을 접한 사람들이 말했다.
"그는 어린 왕자를 찾아 떠나갔다."

'어린 왕자는 돌위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별은 왜 빛날까요..?
언젠가 우리 모두 자신의 별을 찾을 수 있도록,
별이 우리에게 빛을 보내고 있는 게 아닐까요..
내 별을 봐요..
바로, 저기 우리 위에 떠 있어요."
- 어린왕자


생 텍쥐페리 (Antoine Marie Roger De Saint Exupery)
1900년 6월 29일 - 1944년 7월 31일
어린 왕자의 작가.
꿈을 쫓아 하늘로 사라진 남자.

실종 1년전 "어린 왕자" 집필.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일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


그의 꿈은 이뤄져선 안되어야 했기에,
그 만큼의 시련이 있었던걸까..
아님, 그 시련과 시련 끝에 이뤘기에
꿈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이었을까.

확실한 건..
어린 왕자는 다름아닌 바로 그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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