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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도락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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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2009-12-11 21:22:29 1
진짜 궁금함. 오유인들 나이. [새창]
2009/12/11 16:40:02
저는 85 소띠

25입니다

제가 저를 포함한 제위에 있는 얀 님까지 평균을 내보니

평균 27.9247 살입니다

가족이 오유를 하신다는 분은 가족나이까지 포함했고요 소수점으로 나이 쓰신분들도 소수점으로 처리 해서 계산 했습니다

제 아래로 평균을 내고 싶으신분은

9131.4 (저를 포함한 얀님 위로계신분들 나이를 더한값) <-------- 여기에다 나이를 더하시고

327 (저를 포함한 얀님 위로계신분들 인원수) <--------- 여기에다 제 아래 인원수를 더해서

계산하시면 되겠습니다~~~~~~~
147 2009-12-11 20:18:03 3
굴비 굴비 굴비 굴비~~ [새창]
2009/12/11 19:39:38
근데 저 마크 왠지 이상하게 익숙해.....
왠지 참치가 생각나......
이상해..... 이상해......
146 2009-12-11 20:15:12 14
[퍼온글]이건 모두 실화입니다. [새창]
2009/12/11 16:39:47
위에 18번은 뒷일이 나온건데 앞에 컬투쑈에 사연나온건
-------------------------------------------------

미스김을 찾습니다. 9개월전 총무과 여직원을 새로 채용할일 생겨 7명의 경쟁자들중
저희는 미스김을 선택 했습니다. 그녀는 다소곳한 외모와 나긋나그한 목소리와 말투 그리고
무엇보다도 업무를 소화해내는 능력이 아주 대단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9개월동안 단 한번의 지각도 하지 않던 그녀가
지금으로 부터 5일전날의 회식을 마친후 부터 5일째 회사엘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항상 회사에서 컬투쇼를 들으며 업무를 하던 미스김에게 공개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미스김...
이제 그만 그날의 회식때 있었던 사건은 잊어 버리고 제발 출근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 미스김이 처리할 일이 아주 산더미 같이 쌓여 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다 술을 마시면 실수를 할수 있어요
미스김이 그날 실장님 넥타이를 잡고 끌고가 노래방 문고리에 묶어 놓은거
실장님도 이젠 모두 이해 하신다고 했답니다.

미스김...
홍과장님도 회식날 너무나 갑작스런 급습에 당황스러우셔서 화를 내시기는 했지만
지금은 미스김을 아주 보고 싶어 한답니다. 홍과장님의 항문에 미스김처럼 과감하게
업무에 대한 울분을 토하며 똥침을 날린 사람은 처음이었어요 아마도 그날 모든 직원들이
무진장 속시원하게 생각을 했을겁니다.

미스김...
저도 사실 이렇게 미스김에게 글을 쓰고는 있지만 미스김을 이해 하기엔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의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미스김이 몰래 넣어두었던
개불과 멍개 그리고 회접시에 깔았던 무채를 발견한 순간 정말 용서하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미스김이 필요 합니다.
미스김처럼 활달하고 소탈하고 싹싹하고 능력있는 직원을 회식에서 저지른
술실수 때문에 잃고 싶진 않습니다.
쪽팔려도 나와 주세요 그냥 얼굴보면 또 다 잊혀지는게 주사랍니다.

저는 예전에 사장님과 술을 떡이 되도록 마시고 사장님댁에 가서
사모님에게 옥동자를 닮았다고 놀린적도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
근무 하고 있답니다.

미스김 이글이 소개되어 라디오에 나오게 되고 듣게 되면 월요일에
꼭 출근 하세요 노차장이 이정도 까지 하는데 꼭 돌아와줘요, 알았지요...

신청곡은 변집섭의 돌아와줘~!!
145 2009-12-09 23:54:40 1
찢어 죽여도 모자를놈... [새창]
2009/12/09 20:07:58
영상이 그나마 존나 저화질이라서 다행이지

진짜 고화질이었으면 영상 올린놈 현피뜨고싶을정도....

그냥 싸이코패스 인듯....
144 2009-12-09 23:50:10 2
초고속 카메라로본 2MB... [새창]
2009/12/09 21:54:45
아무리 그래도 이런 혐오물을 하다못해 초고속 카메라 느린화면으로 봐야겠습니까!
자기전인데 기분나빠서 잠이 안올거같잖아요!!!!!!!
143 2009-12-09 23:44:26 12
[새창]
저도 가끔 뜬금없이 존슨이 벌떡거릴때가 있는데

그럴땐 존슨을 위로 향하게 해서 벨트와 배 사이에 넣으면 티 안나지 않나요?????
142 2009-12-09 23:44:26 49
[새창]
저도 가끔 뜬금없이 존슨이 벌떡거릴때가 있는데

그럴땐 존슨을 위로 향하게 해서 벨트와 배 사이에 넣으면 티 안나지 않나요?????
141 2009-12-09 23:36:07 1
[새창]
그러는 자네 꼬릿말을 보아하니
자네도 숨길수없는 오유인
140 2009-12-09 22:03:28 1
세계적 지식인들 "한국 민주주의 후퇴" 성명서 발표 [새창]
2009/12/09 14:32:33
노암 촘스키

그분은 진리임...

모르시는거?
139 2009-12-09 21:56:25 1
[새창]
운영자님이 소환될때가 된거같은데........
138 2009-12-09 21:38:14 5
MBC 사장 엄기영 등 사표제출 [새창]
2009/12/09 17:08:23
111 위에 씨발놈들아

내 니네들 광고하는건 진짜 별로 신경안쓰고 그저 반대 하나씩만 눌러주는데

제발 부탁하나만 하자

나랏일 관련된 글에는 제발 광고좀 하지말자

니들이 알바비로 얼마를 처 받는지는 모르겠지만

니들 알바비보다는 나라가 똑바로 가는게 맞는거 아니냐?

그러니 제발 이런곳에는 더러운 글좀 올리지마라

진짜 진심으로 부탁한다
137 2009-12-09 21:29:50 2
테스트. 만약 당신이라면? [새창]
2009/12/09 17:23:19
좀 뜬금없지만

아주 오래전 학창시절에 증인으로 법정에 선적이 있었지요

뭐 그때는 저는 친구도 아니고 상관없는 사람의 증인으로 나간쪽이라서

여기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첨에 선서?비슷한걸 하죠

본인은 법정에서 진실만을 말하겠느니 어쩌니 ㅁㄴ아ㅣ럼니ㅏㅇ러

학생때라서 판사가 약간 겁을 준거같기도 합니다

거짓말하면 위증죄가 어쩌구 어쩌구~~`

물론 그때는 솔직하게 말했죠 (저랑 별 상관없는 사람 즉 모르는 사람이니까)

근데 알고봤더니 법정에서 증인으로 서서 거짓말을 한다고 해도 위증죄? 뭐 처벌같은건 없더군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제 말은

전 친구를 위해 거짓말을 할것같습니다...

저도 한국인이거든요~
136 2009-12-09 21:22:27 0
[새창]
넷상으로는 구매 안되나여?
일단 싸이같은데서 구매 가능하게 되는 시점에서도 글한번 올려주시면 좋을듯
훈훈한 오유를 만들어가효~
135 2009-12-09 20:37:56 0
오유인들의 인생에서의 최고의영화를뽑아주세요!! [새창]
2009/12/09 19:12:34
보는 이로 하여금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영화 - 그랜토리노

질주본능이 있는 남자라면 - 분노의질주 더 오리지널

꽤 괜찮은 한쿡영화 - 영화는 영화다, 화려한 휴가, 사랑

개인적으로 모건프리먼의 팬임 - 쇼생크 탈출 ,

총질이 난무하는 서부극 - 3:10 to YUMA, 더티 해리

공포물 중에 볼만한 것 - 베이컨시, 고스트 앤 다크니스

반전이 쩔어주는 영화 - 아이덴티티 (존쿠삭 팬임)

일본을 싫어하는 한쿡인이라면 어쩔수 없음 - 바람의 파이터, 엽문
134 2009-12-08 21:59:25 1
솔직하게말해서!!! [새창]
2009/12/08 21:33:25
이거뭐 댓글이 다 연갈색이야......

푸르딩딩은 하나도 ㅇ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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