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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4 2016-08-21 16:39:02 89
공포의 분노조절 치료사.jpg [새창]
2016/08/21 14:57:41
너의 부인은 과부가 되고
아이들은 아버지 없이 살아가게 될텐데
가족한번 생각해봐라
2853 2016-08-21 16:05:06 1
아역배우 김향기 근황.jpg [새창]
2016/08/20 20:43:08
욕심이 너무크시네
2852 2016-08-17 23:35:41 5
트럭 기사의 은혜로운 센스.gif [새창]
2016/08/17 05:29:28
운전중에 앞에서 잘 달리던 추레라 덤프 등의 대형트럭이 비상등을 깜빡인다면 일단 감속하세요

님들보다 훨씬 멀리 보고 운전하는 사람들이니까요

-현직 5톤 탑차 운행자
2851 2016-08-16 23:23:30 1
오빠새끼...하..세탁기안에..담배...하.. [새창]
2016/08/16 22:54:31
차라리 건조하고 털고 다시 빨래돌리시는게 좋습니다

-경험담
2850 2016-08-14 21:23:07 2
서비스 받으려면 정당하게 댓가를 지불해라 인간들아~ [새창]
2016/08/14 12:43:33
꼭 씨발 병신같은 새끼들 남의 인건비 중한줄 모르고 저지랄을 떨지

지한테 뭐 공짜로 해달라면 개거품물고 염병할 쓰레기같은 놈들이 남이 해주는건 당연한줄 알고
2849 2016-08-10 20:52:49 0
아반떼 를 사려다 크루즈를 타게된 이유. [새창]
2016/08/09 17:14:48
평일새벽 고속도로 280까지 밟을수있더라고요

독일 말고 한국에서요
2848 2016-08-07 16:29:33 2
범죄형 인상으로 생긴 내 인생 썰 모음집 [새창]
2016/07/31 21:30:22
주먹질은 안하셨고 다른거 하신거 아니죠? ㅋ
2847 2016-08-01 22:46:27 61
[새창]
제가 말입니다 응급처치 자격이 있어요

왜냐면 말이죠

저는 5살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런 저에게 아버지같은 고모부가 계셨거든요

그런데 그 고모부가 북한산에서 심정지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때 아무도 고모부를 도와주지 않았어요

아니 도울수 없었는걸수도 있어요 향우회 모임에서 간 산행길이었는데 다들 노인네들 뿐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물론 그 산행을 함께할수도 없었지만 어쨌건 정말 세상이 밉더라고요
진짜 씨발 하느님이라는 새끼는 내가 가진걸 다 가져가는 좇같은기분도 많았고 원망도 많이했죠

그러다가 나라도 그런상황이 되었을때 바로 남을 도울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뜬금없는 결론을 얻었죠

그래서 교육도 받고 자격도 가졌죠

저기서 말하는 책임이라는거 저는 질수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FM대로 심폐소생술 시행을 했다는 가정하게 환자가 죽어도 저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물론 소송에 휘말릴수는 있겠지요

요즘 남혐이니 여혐이니 다들 시끄럽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저는 누가 제 앞에서 쓰러진다면 망설임없이 심폐소생술을 할것입니다

몇년전 출근길에 어떤 가게 불난거 보고 제 차에 싣고다니는 소화기로 불끈적도 있어요 화재는 초기진압이 중요하거든요 불난지 얼마안됬을때라 가능하긴했어요

그리고 저는 제 글을 읽는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남을 도울수 있다는거 꽤나 괜찮은 일인거같더라고요

그리고 그 책임이라는거 질수있는 자격도 갖추었으면 더 좋겠고요
2846 2016-07-24 21:05:44 2/19
이번 성남이마트 앞 비탈길 사고 또 김여사네요... [새창]
2016/07/22 09:33:49
가해자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아마 N에 놓고 사이드 땡겨놨는데 사이드가 헐렁해서 차가 굴러가고 가속이 붙어서 사고가 났을거임

그리고 사고때 충격으로 N으로 되어있던 기어가 D로 되었을 가능성은 높음

급발진사고 보신분은 알겠지만 급발진후 사고충격으로 후진되는 경우도 많음
2845 2016-07-17 22:23:19 25
아우디 역주행녀 가해자 부모 근황 [새창]
2016/07/17 19:11:43
근데 이 헬조선 법이 좀 그렇게 좇같이 되어있음

초범+음주+반성하는모습 => 감형감형감형!!!

그래서 생각하는건데 난 진짜 만약 우리 부모님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무슨 일 당하면 상대방 죽여버릴거임

그리고 시체은닉 안하고 자수하고 반성하는모습 보이고 쐬주한잔 먹고 난 초범이니까?????

많이 나오면 2~3년 나올거임

법이 그렇게 되어있음

어쩔수없음
2844 2016-07-15 20:08:55 173
정부에서 연예인 열애설에서 연예인 성범죄로 물타기 수법을 이용하고 있네요 [새창]
2016/07/15 17:59:32
원래도 존나 싫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내가 이 좇같은 썅년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뭔 떡밥 하나 던져놓고 어디로 튀는거임

자기 더러운꼴 보게하지말고 알아서 다 처리해놓으라는건지

그렇다고 씨발 뭐 외교랍시고 외국나가서 뭐 처해오는건 하나도 없고 맨날 등신같이 굴욕만 처 당하고 오는데 무슨

지애비처럼 어디서 똑같은꼴 당했으면 좋겠음
2843 2016-06-15 23:24:40 0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때가 군대 때라면 믿기시나요? [새창]
2016/06/14 10:30:02
난 좀 싸가지가 없어서 그런지 두세살 차이나는 동기들도 다 친구먹었는데 ㅋㅋㅋ
2842 2016-06-08 00:44:03 49
컴퓨터 구입한 집 아이 초경 도와준 이야기.txt [새창]
2016/06/02 23:05:14
출처

이거 실화임 2006년에 글의 주인공인 조진구 씨가 부인 아이디로 82cook에 올린 겁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6&cn=&num=156213&page=4&searchType=search&search1=4&keys=14675

기사화도 됐었음
http://schinews.com/ArticleView.asp?intNum=2748&ASection=001021
2841 2016-06-07 21:48:32 9
맘충,아빠충 듣기만 했는데..오늘 경험했네요. [새창]
2016/06/07 16:13:09
후레쉬 켜서 그사람 계속 비추지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0 2016-06-07 18:08:22 4
동생한테 장난치는 흔한 오빠 [새창]
2016/06/06 21:48:51
이거 하나 얼마요?

오백원이요~~

그런단위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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