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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8 2021-06-04 10:16:37 14
국회의원 132명 원숭국 독도표기 규탄 [새창]
2021/06/04 09:30:43
왜놈 인증
2387 2021-06-04 10:07:58 5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다똑같다는 분들 이거보고 말좀 해보시죠? [새창]
2021/06/04 09:53:18
뭐긴요... 왜놈 인증이죠.
2386 2021-06-04 09:49:18 1
백신 예방률에 대한 오해.jpg [새창]
2021/06/03 18:11:14
덧붙여서 임상 실험때는 많아봤자 약 3만명 이내로 실험한 결과이고 위의 결과는 국내에서 52만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입니다.
특히 입원이 필요한 중증 예방률은 100%라고 하네요

또한 영국의 실접종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AZ 2차 접종 완료 시 유증상 예방 효과는 89%로 화이자의 90%와 거의 차이가 없었다. 한국의 1차접종 효과도 86~91%로 보고되는 등 임상시험보다 실접종 데이터가 더 뛰어나게 보고되고있다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government/uploads/system/uploads/attachment_data/file/990089/Vaccine_surveillance_report_-_week_20.pdf

이런것들은 기레기들이 애써 외면하고 있죠
2385 2021-06-04 09:03:11 2
백신 예방률에 대한 오해.jpg [새창]
2021/06/03 18:11:14
수치가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걸 부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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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4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60세 이상 52만 명을 대상으로 백신효과를 분석한 결과, 86.6% 이상의 높은 예방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국내 60세 이상 1차 접종자의 예방 효과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86%, 화이자 백신의 경우 89.7%이다.
https://www.korea.kr/news/cultureColumnView.do?newsId=148886999&pWise=authorWriting1

기레기들 소설보다 훨씬 믿을수 있을거 같습니다만
2383 2021-06-03 19:35:20 1
오늘의 대구 소식 [새창]
2021/06/03 18:52:13

이랬던 새끼들이 지금 뭐래???
2382 2021-06-03 19:30:44 11
이연복 만두가 없어진 이유 [새창]
2021/06/03 15:35:20

그렇구나~
2381 2021-06-03 19:01:13 35
백신 예방률에 대한 오해.jpg [새창]
2021/06/03 18:11:14
씨바 아직도 예방율 운운하면서 가짜뉴스 퍼나르고 있는 새끼들 대가리를 찍어버리고 싶다.

그런거만 계속 보고 있는 울 부모님하고 싸우기도 지쳤다. 어떻게 설득시켜드려야 하나.
2380 2021-06-03 17:45:21 0
나도 백신 맞았다. 난 2차까지 다 맞았다. [새창]
2021/06/02 23:51:45
사람마다 다릅니다. 전 가벼운 몸살로 끝~
2차는 아직입니다.
2379 2021-06-03 16:47:00 10
뉴스까지 나온 외벌이 유부남 저녁상 논란.jpg [새창]
2021/06/03 11:11:27
... 글쓴이를 먼저 본게 아니라 내용을 읽고나서 글쓴이가 누구려니~ 했더니 딱 맞음.
2378 2021-06-03 16:31:10 0
[새창]
말씀대로 설정했습니다. 지금 다시 추천 누르니까 25시간 남았다고 하네요 ㅋㅋ
2377 2021-06-03 10:59:04 0
[새창]
어... 저도 똑같은 증상입니다.
아예 쿠키 전부 삭제하고 하루 지나도 똑같습니다.
2376 2021-06-02 20:07:50 2
AZ, 화이자, 얀센 부작용에대해서 아시는분 계세요?? ㅜ [새창]
2021/06/02 18:08:57
제가 백신 맞고나서 AZ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어머니과 대판 싸워서 다시 한번 공부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은 임상시험 단계에선 mRNA 백신보다 감염 예방률이 낮게 평가되었으나, 실제 접종 데이터에선 화이자와 유증상 예방률이 차이가 없었다. (화이자 90% vs AZ 89%)
접종 방식과 접종량에 따라 감염 예방률이 다르다. 임상에서 확인된 바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처음 접종하고 22일째 되는 날부터 효과가 나타나며 1차 접종과 2차 접종 간격을 6주 미만으로 설정하면 예방 효과가 54.9%. 접종 간격이 4주였을 때는 예방 효과가 평균 62%이며 접종 간격을 12주로 하여 2회차 접종을 하면 예방 효과가 82.4%로 올라간다. 이에 비해 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과 2차 접종 간격이 3주(21일)로 고정되어 있으며 임상에서의 예방 효과는 95%, 이스라엘에서의 실제 예방 효과는 94%로 보고되었다. 영국에서 확인된 입원 예방률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94%, 화이자 백신이 85%였으며 이스라엘에서 확인된 화이자 백신의 중증/유증상 예방률은 97%다.

한국에서는 1차 접종 시의 효능이 AZ 86%, 화이자 89%로 큰 차이가 없다고 보고되었다.

백신 임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예방률이 떨어져 보일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일각에서 제기된 논점이다. 화이자/모더나는 코로나19의 2,3차 창궐과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되기 전인 2020년 10월까지 데이터 취합을 완료하고 보고하였는데, 이는 2021년에 비하면 바이러스의 전파력, 일일 확진자 규모, 병상의 여유, 바이러스의 변이 등 모든 지표가 긍정적이던 시기다. 변이 바이러스가 기존 백신의 효과를 소폭~대폭 낮출 수 있다는 것이 알려져있는 만큼, 시기가 다른 데이터를 직접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세계의 전문가는 "예방률"로 백신을 평가, 비교하지 말라고 줄기차게 강조하는 것이다. 백신의 가장 중요한 것은 중증 진행과 사망 예방으로 이 점에선 모든 백신이 매우 놀라운 효능을 보였다.

결론 - 예방률 따져서 전혀 의미가 없고 어떤 백신을 맞아도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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