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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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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2 2021-01-14 23:31:29 1
냥냥냥♥♥ [새창]
2021/01/14 21:25:37
/쫄았어 ㅎㅎㅎ
21911 2021-01-14 23:25:09 0
문은 영어로 [새창]
2021/01/14 23:22:45
지금 보니까 팔두께가 몸통두께네 ㅎㅎㅎ 역시 라오우 성님
21908 2021-01-14 22:43:54 8
마녀의 저주 [새창]
2021/01/14 21:08:40


21907 2021-01-14 22:42:00 7
마녀의 저주 [새창]
2021/01/14 21:08:40

정초부터 재수업ㄱ게...
21906 2021-01-14 22:37:42 1
[후방] 어느 22,000원 짜리 피규어 완성도의 위엄.jpg [새창]
2021/01/14 18:33:08
저 아크릴장 같은건 직접 만드신 건가요? 저도 저런 투명장 좀 구해서 피규어나 미니어쳐 같은거 넣어 놓고
술한잔 하며 한번씩 보고 싶네요....ㅎㅎ
21905 2021-01-14 22:35:59 4
국산 딥페이크 기술 [새창]
2021/01/14 17:29:53
아, 저 박태환은 진짜 ㅎㅎㅎㅎㅎ 너무 똑같은거 아닌가 ㅎ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사진이 진짜 레전드 아닐까 싶은게, 처음에 '아, 성룡이 언제 한국 왔데? 했는데 ' ㅎㅎㅎ 알고 보니 ㅎㅎㅎㅎ

21904 2021-01-14 22:22:39 15
어린이집 학대 사건 고발하러가면 겪게되는일 [새창]
2021/01/14 13:13:07
분명 좋은 경찰분들도 많겠지만, 저런 경찰분들 보면, 진짜 직무태만으로 잘라야 하는 거 아닌가 하네요.
경찰이 뭡니까...그냥 공무원은 아니잖아요...자리보전하며 '직업'의 하나로 일하고 있는 경찰관분들 제발 스스로 사퇴하시길...
일전에 그 식당안에서 칼맞고 있는거 보면서도 뛰쳐들어가지 않고 멀뚱하니 구경하던 그 경찰관과, 무려 경찰서 앞에서 시위하ㄴ는 분 양아치가 협박하며 폭행을 가하고 있는데, 승합차에서 쓱 보더니 그냥 들어가버리는 그 경찰관....그 영상들 보면서 진짜 엄청 분노하게 되더라구요...
첫번째 칼이 무서워서 못들어간 경찰관 분은 그래요, 그나마 이해할 수 있지만,...두번째 1인 피켓시위하는 사람에게 폭행을 가하는 양아치를 보며 그냥 별일 없다는 듯 들어가는 경찰은 대체 뭔지...
21903 2021-01-14 22:16:07 4
이것은 쏘야입니다 [새창]
2021/01/14 19:29:12
내공이 있으시네요...주당들은 몸도 신경쓰기 때문에 고기를 먹더라도 꼭 쌈을 싸고, 집에서 안주를 해 먹더라도 아삭한 야재를 꼭 넣어서 먹음.
야채 많이 드세요...희한하게 살도 빠지고(느낌상), 충치진행도 느려지는 것같음 (근거없음)
21902 2021-01-14 22:13:12 13
기적의 유치원 [새창]
2021/01/14 18:47: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계란 4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30개 한판도 육천원이 안하는데....진짜 대체 얼마나 일어설라고 ㅎㅎㅎ 애들 먹는 걸 그 몇 천원을 아낄라고...
21901 2021-01-14 22:11:55 0
해장국에 들깨가루 많이 넣으면 안됨.ㅋㅋ 왠줄 알아? [새창]
2021/01/14 19:58:56
맛있게 먹으면 숙취 제로
21900 2021-01-14 22:10:51 5
약혐) 리얼돌 근황 [새창]
2021/01/14 19:38:17
리얼돌 눈을 좀 감기든지, 선글라스를 씌우든지, 했으면 좋겠네요...저런 사람 비슷한게 무표정으로 눈뜨고 자기 쳐다 보고 있으면
막 무서울듯....
21899 2021-01-14 22:08:22 21
운전자의 빠른 판단력이 살린 목숨 [새창]
2021/01/14 16:43:56
제가 저런 장면을 직접 봤는데요...횡단보도 앞에서 제가 탄 시내버스가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청년이 앞문을 막 두들기더라구요.
버스기사가 , 탈려나 보다 해서 문을 열어 줬는데, 얘가 '이 버스 어디가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보니까 술이 옹깡 취했어요. '아저씨...어..음...이...거...무슨무슨 동 ....가나..혀...아, 그...무슨무슨 동 가요? ' 혀도 엄청 꼬이고...
기사님이 안간다 그러니까, 예하고 버스앞을 지나서 팍 뛰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 포함 승객들 모두가 어어어? 하는데, 제가 그때 버스 옆으로 오는 차를 봤거든요. 진짜 , 교통사고를 직접 제 눈으로 보긴 첨인데, 달려오던 포터였나, 봉고차였나, 그 차랑 정면으로 부딪혀서 사람이 퍽 하고 공중으로 뜨는데, 그때 처음 안게, '아, 앞으로 충격이 가해져도 사람은 뜨는구나' 했네요. 저는 앞으로 굴러갈 줄알았는데, 사람이 살짝 뜨더니 퍽 하며 땅에 떨어진걸 보고...아, 크게 다쳤겠다 했는데,
이 사고자 분이, 아, 아...하면서 아픈 신음소리를 내더니 일어나서 아씨 아씨 하더니, 막 뛰어 가더라구요....@0@;;;; 그 포터였나 봉고였나 운전자랑 조수석에서 사람이 내리더니 , 뛰어가는 사고자 보면서 막 난감해 하고...
저포함 버스 승객들 모두 어쩌냐..아이고 뭐, 저런 미친 NOM이 다 있나...술을 곱게 먹어야지....막 이러고 ....그 사고자분 아마 다음날 데굴데굴 굴렀을 겁니다..크게 다쳤을 건데...에휴 하여튼 다들 음주 조심들 하세요...
21898 2021-01-14 21:57:40 0
서브웨이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꿀팁. [새창]
2021/01/14 18:57:20
장바구니 미리 준비해왔다고 하면 500원 깍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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