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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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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민중은 다양해서 내 주변에서 정말 , 저 인간은 내 생에 다시는 보고 싶지도, 얽히고 싶지도 않다, 라는 부류 들도 민중에 속하여서
그 사람들과도 국가와 민족의 위기때(?)는 협력하고 성공을 도모하여 공존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사회라 생각했는데, 나경원을 포함해서 국짐 개 쓰레기들을 계속해서 뽑아주는 시민들에게, 요 근래 몇년은 환멸을 느낍니다. 국짐 이 반민족친일매국수구 ㄲ통 집단(정치이념을 가진 정당이 아님)이 집권할 때 마다 나라가 ㅆ창나는게 보이지도 않는지...제발 국짐 뽑지 마세요. 그들은 우익도 아니고, 보수도 아닙니다. 나라의 이익보다 일본의 이익에 우선하는데 어찌 우익이며, 국가의 안보와 외적성장 사회적 기존질서의 안정을 꾀하는 보수도 아닌, 그냥 권력과 돈만을 좇는 수구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