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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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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12 2020-11-07 17:39:13 2
맛녀석 볼때마다 느끼지만 [새창]
2020/11/06 17:02:17
헐 카니발이었나요?: 와, 저는 '레이'가, 저 뚱이 4명 태우고도 잘 가네..이랬는데 ㅎㅎㅎ
21011 2020-11-06 15:19:00 6
[새창]
초등학교(국민학교라 불리던 시절)때 오학년이었나 육학년이었나 모르겠는데, 한겨울에 리코더 시험봤는데,
추워서 틀리니까 가죽장갑 끼고 싸대기 날리던 담임색이 아직도 안 잊었다.
그 쪼매난 애들 열심히 하라고 꿀밤떄리는 것도 아니고, 가죽장갑 끼고 싸대기를 풀스윙...
진짜, 야만의 시대였다고 생각함.
21010 2020-11-06 15:16:23 23
(웹툰)츄리닝-편견 [새창]
2020/11/06 13:24:40
에피소드 중에, 시골인심 이란게 있는데, 번지점프 손님한테 줄 묶어 주며 '시골 인심이 그렇지, 줄 길이 넉넉하게 했어' 하는 장면이 나오죠 ㅎㅎㅎ
21009 2020-11-06 15:15:29 2
(웹툰)츄리닝-편견 [새창]
2020/11/06 13:24:40
그림그리는 분이 이상신님인가 국중록 님인가 모르겠는데, 그림 정말 잘그리시는 듯...
포인트만 딱딱 잡아서 맛깔나게 그리심.
21008 2020-11-06 12:00:02 0
사고차 부활시키기 [새창]
2020/11/06 04:27:16
밤새고 눈 퀭한 상태에서 시노자키 아이로 보고 들어왔다 ㅡ,.ㅡ;;;
21007 2020-11-06 10:28:34 2
방송중 찐텐으로 화나신 요리사 [새창]
2020/11/05 14:10:08
수정 : 뭘 저렇게 정색해 ㅠㅠ (무서워요 선생님)
21006 2020-11-06 10:26:35 23
사고차 부활시키기 [새창]
2020/11/06 04:27:16
욕심 UP다 신듯 ㅎㅎㅎ
21005 2020-11-06 09:10:39 45
사고차 부활시키기 [새창]
2020/11/06 04:27:16
팔백억?
21004 2020-11-05 21:56:48 10
잘 모르는 한국어 충격적인 사실 [새창]
2020/11/05 19:42:21
제가 수메르 문명에 관심이 많아서, 유튜브 심심해서 보던차에 연결되어 오는ㄹ 방송으로 환단고기 류의 방송이 나오는데 ㅎㅎㅎ
가관입니다. 수밀이족이 서방으로 넘어가서 세운 문명이 수메르문명이라는 소리를 하는데, 이거는 그냥저냥 , 그래 생각할 수도 있겠 네 하지만, 뒤이어, 벽화에 나오는 머리장식이 상투라는둥, 당시 다른 종족이랑 다르게 '검은 머리'였다는둥, 뒷통수가 납작한 것이 넘어간 증거라는 둥, ㅎㅎㅎ 코메디예요 코메디 ㅎㅎㅎ
21003 2020-11-05 21:53:18 1
동물의 왕국 야간촬영 후 퇴근길 [새창]
2020/11/05 15:28:59
신기하네요, 보이진 않을지 몰라도, 냄새로 알텐데...
앞에 맹수가 '이쪽이 길이야, 조심히 따라와' 이러고 ㅎㅎㅎ
뒤에 초식이가 '어우, 폐를 끼쳐서 미안합니데이' 이러고 ㅎㅎㅎ
21002 2020-11-05 18:49:08 9
여친이랑 헤어진 헬겔러 [새창]
2020/11/05 12:17:48
지금도 그러나 모르겠는데, 예전에 블랑카(사장님 나빠요)로 떴던 개그맨 분도 인기가 없을때 우울증 와서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나쁜 생각도 많이 하고 그랬다는데, 정종철씬가, 옥동자가 운동한 번 해보라고 해서, 다시 태어났다 그러더라구요.
생각이 긍정적이 되고, 자신감도 쏟고, 운동의 좋은 효과인 것같습니다.
요샌 그 분이 뭐하나 모르겠지만...
21001 2020-11-05 16:13:09 1/25
방송중 찐텐으로 화나신 요리사 [새창]
2020/11/05 14:10:08
뭘 저렇게 정색해.
21000 2020-11-05 16:10:59 7
개를 소심하게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 [새창]
2020/11/05 14:44:39
웃으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괜히 짖으면
왠지 섭섭함
20999 2020-11-05 16:08:25 0
[새창]
욕구를 끊음
20998 2020-11-05 15:02:02 0
오늘자 수원 법원 [새창]
2020/11/05 11:39:49
사람이 영생한다는 개잡소리를 하는 교주를 어떻게 믿고 따르고 자기 라이프까지 바치며 신봉하는지
도저히 이해 불가이고, 반면으로는 '사람은 이해불가의 영역이 존재하는구나'라는 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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