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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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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2 2020-10-30 09:58:42 5
한국의 기묘한 재판 [새창]
2020/10/30 08:00:37
약도치고 접대도 받았네 ㅎㅎㅎ
20951 2020-10-29 21:30:4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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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다르냥

20950 2020-10-29 21:30:1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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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냥

20949 2020-10-29 21:29: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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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하냥

20948 2020-10-29 21:28:3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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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결하냥

20947 2020-10-29 17:12:19 0
보꾼밥이 100원하던 1965년 중국집 메뉴판 [새창]
2020/10/29 09:48:45
4식? 와 너무 좋다 ㅎ 새참 포함 4식인가봄. 하긴 예전에 농활 갔을때 고봉밥도 어째 먹나 싶었는데 먹고 일하다 보면 금세 꺼지곤 했죠 ㅎㅎ
20946 2020-10-29 17:10:22 0
보꾼밥이 100원하던 1965년 중국집 메뉴판 [새창]
2020/10/29 09:48:45
내 급여로 저 물가로 살면 좋겠다. 재벌 안 부러운 삶
20944 2020-10-29 17:05:16 1
드라이브 스루 주문 늦게 받는다고 클락션 울리지 마세요..jpg [새창]
2020/10/29 12:08:38
요즘 생각하는게, 이런거 보면 우리가 화가 많다거나 이런게 아닌, 자신에 대해 너무 자존감이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상황이 좀 안맞아서 생기는 일을 자신을 몰라줘서, 혹은 치부를 들킨 것같아서, 혹은 자기가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리 방어막을 치느라 갑질이 생기고 조바심이 생기는건 아닐런지... 서비스 업종인 분들은 우리가 누군지 몰라요.
스스로 당당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나에게 하는 말. 아, 물론 천성이 못돼 처먹은 천박한 인간들도 있다.
20943 2020-10-29 16:58:23 1
대한민국 금수저 클라스 [새창]
2020/10/29 14:29:01
응? 저번에 나왔던 서태지 살던 집 아닌가? 착각인가...
20942 2020-10-29 14:46:16 0
흔한 선짓국 토크 [새창]
2020/10/29 10:15:10
조카(여아, 남아)랑 돼지 국밥 먹으러갔는데, 얼큰하니, 시원하다 이러길래 웃었던 기억이
20941 2020-10-29 14:44:50 4
한국생활 6년차 외국인 친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한국말 [새창]
2020/10/29 11:43:10
너밖에 없다 라는 말도 생각해보면, 굳이? 이런 생각이 듬. 너만 있다, 너외엔 없다 도 될텐데, 굳이 밖이라는 걸 써서 강조의미가 됨.
냉장고에 물만 있어 ㅡㅡㅡ심심
냉장고에 물밖에 없어 ㅡㅡㅡ 편안
20940 2020-10-29 11:34:27 0
남자는 안된다는 자세 [새창]
2020/10/28 23:37:11
피자 M자 한판 시키면 삼십분내로 콜라랑 다먹음.
남잔데 M자 됨
20939 2020-10-28 22:20:39 4
병무청 만우절 장난 [새창]
2020/10/28 21:06:00
장난도 저런 장난은 치면 안되지. 군대자체가 트라우마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20938 2020-10-28 22:19:38 8
고문으로 얼굴 붓지 않은 '어린 유관순' 찾았다 [새창]
2020/10/28 21:10:07
쪽바리 샊이들이 얼마나 고문하고 구타를 했는지, 자세히 보면 원본 사진엔 콧대도 좀 휜 것같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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