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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0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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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 ㅎㅎㅎ 전형적인 피해자에 공감할 줄 모르는 입장이네요. 왜, 연락오면 한 몇억씩 턱턱 주게? 말로만하는 사과의 시대는 지났다.
한 몇억씩 줄 거 아니면 사과하네 개쌉소리 하지 말길. 그동안 영화며, 자살한 불쌍한 영혼들, 드라마, 가슴아픈 사례들 보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르곤 했는데, 당사자가 피해자한테 선심쓰듯이 자기한테 연락하라, 직접 찾아뵙고 싶다는 글 보니, 세상참 편하게 살아온 정신머리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