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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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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7 2020-09-23 22:47:26 5
늦잠 잤을 때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 [새창]
2020/09/23 17:12:05
아, 저는 경상도래서 경상도식이겠죵
20246 2020-09-23 20:48:51 71
초등생 엎어치기한 격투기 관장 ㄷㄷㄷ.jpgif [새창]
2020/09/23 19:08:16
자기 분 못이겨서 11살짜리를 패대기 치는 놈이 무슨 무도가라고 관장까지 하고 있다냐 ?
20245 2020-09-23 20:43:32 0
20대와 30대 가장 큰 차이점 [새창]
2020/09/23 18:04:45
메로나도 오래됐음. 그래서 올드 때 메로나
20244 2020-09-23 20:42:32 0
곧 냥이집사되는데 이름추천좀.. [새창]
2020/09/23 18:05:52
요새 치즈냥이들이 참 예쁘네요. 이름은 음...수컷이면 브랜든, 암컷이면 브랜다?
20243 2020-09-23 19:01:15 7
늦잠 잤을 때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 [새창]
2020/09/23 17:12:05
입맛없을땐 소고기무국이 최고죠. 저는 아플때 어머니께서 무국 자주 해주셨는데, 아무리 아파서 입맛 없어도 거기에 밥말아서 김치랑 먹는 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20242 2020-09-23 18:01:16 1
아이유의 대학에 대한 소신 발언 [새창]
2020/09/23 16:19:41
사람이좋다 좋다 하니까, 계속 마음에 쏙 드는 미담만 나오네...기특하고 착하고 예쁘다...
우리나라도 괜히 공부에 의욕도 없고 할 생각도 없고, 하고 싶은 공부가 없다면 굳이 대학 안가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게하는 사회 분위기와 용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요새 우리나라 보면 기본 스펙이 너무 상향평준화 된 것같네요. 대하졸업장 가격이 어마어마...
20241 2020-09-23 17:56:16 5
8~90년대생이 단체로 미쳤던 시절 [새창]
2020/09/23 15:55:09
얘기 나온김에 재밌었던 설하나 풀자면, 나중에 들은 얘긴데, 데모하던 사람들 중에 좀 리더격인 사람들은 따로 분리해서 심문하는데, 심문 내용이 일치해야 함. 근데, 한쪽 학생한테 심문하며, 오늘 점심 머 먹었어? 비빔밥이요...하니까 잠시 뒤에 다른 방에 갔다 온 그 형사가 뒤통수 때리면서 , '야이 새끼야 청국장먹었대는데 !!' 이래서 졸라 열받았다 함 ㅎㅎㅎ
20240 2020-09-23 17:53:12 6
8~90년대생이 단체로 미쳤던 시절 [새창]
2020/09/23 15:55:09
저때 이거 피면 날라차기 들어간다는 애는 잘하면 중환자 됐을지도...전경들 전투력이 후덜덜한데...
저 방패가 그때 아마 종이압축해서 만든거였을텐데, 쇠파이프로 찍어도 안 찢어지는 탄성을 가졌음. 간혹 뒤에 백업하는 애들이 대부분 고참인데, 허리춤에서 경찰봉(야매로 안에 철심밖아 놓는 놈들 있었음)으로 대가리를 정신없이 맞아봐야 아, 민중을 지팡이로 때려서 민중의 지팡이구나 할끄야...제가 데모할때가 아마 우르과이라운드로 쌀이 개방되니 마니 할 때인듯한데, 전경보다 더 무서운건 사복경찰이었는데, 스크럼풀고 있던 애들 몇초만에 다 질질 끌려감...때리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귓속말로 '에휴 춥지? 아버지 어머니 걱정하시겠다, 얼른 들어가서 좀 쉬자' 이렇게 따뜻하게 말함. 그게 아이러니하게도 공포감이 묘하게 있어서, 스크럼을 스스로 풀 자기합리화(?)를 할 핑계를 만들어줌.
근데, 진짜 구치소 가면 단체로 라면 끓여주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끓여주던 애들이 전경이었는데, 얼마나 싫었을까 싶네요...
20239 2020-09-23 17:46:59 0
일본 라멘 국물 먹냐 안 먹냐 논란.jpg [새창]
2020/09/22 11:47:19
그래서 밥을 말아 먹죠 ㅎㅎㅎ
20238 2020-09-23 17:44:19 8
독수리의 무시무시한 닭사냥 [새창]
2020/09/23 12:19:57
1 자존심 상해가지고요...닭이건 개건 다 이긴다고 생각했는데, 진심 그때 그 공포가 ㄷㄷㄷ 그래서 먹어서 이기겠다로 변경 ㅎㅎ
20237 2020-09-23 17:19:03 8
이맘때쯤 다시 보는 추석 꿀팁 [새창]
2020/09/23 10:40:19
아이고, 저는 애만 없으면 한번 갔다온 애도 괜찮다라는 말씀도 들었어유 ...얼마나 급하시면...근데, 어쩌죠 저는 애는 물론이고 결혼도 못하기로 마음먹었는데...에휴 불효자를 용서해 주세요
20236 2020-09-23 16:15:28 0
국립국어원이 제안한 창렬의 대체어 [새창]
2020/09/23 15:03:36
와 이걸보니 혜자창렬, 창렬혜자 둘다같은 뜻이 돼버리네. 파워풀한 단어 창렬
20235 2020-09-23 16:00:16 0
1807호좌 [새창]
2020/09/23 15:00:15
결론 개소리는 격식을 갖춰봤자 한낱 개소리다.
20234 2020-09-23 15:39:31 1
국립국어원이 제안한 창렬의 대체어 [새창]
2020/09/23 15:03:36
박하다 있지 않아요? 참고로 박력분의 박자가 이 박잔데, 글루텐 함량이 '박'해서 튀김옷 용도등으로 쓰인다고.
20233 2020-09-23 15:37:45 0
중국에서 만든 코로나 극복 드라마 근황 [새창]
2020/09/23 15:15:48
이러니 중국 한류중에 코메디분야는 없지. 자기들이 충분히 웃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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