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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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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8 2020-08-15 13:09:26 2
[새창]
근데 저문자 발음이 기록되어 있나요? 어떻게 읽었지?
19437 2020-08-15 11:30:41 6
[새창]
그 열등한 애들한테 나라 넘긴 놈들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는 것도 ...
19436 2020-08-15 11:27:26 4
[후방] 사랑해 보다 듣고싶은 말.....ㅓㅜㅑ [새창]
2020/08/14 12:29:41
아, 아빠는 한달동안 지방 출장이었는데?
19435 2020-08-15 11:19:46 0
나루토 조기완결 날뻔한 사건 [새창]
2020/08/13 15:28:55
어시속마음 : 아, 이 색희 죽여서 그 고기로 나루토(컵라면에 들어가는 소용돌이 모양의 어묵편)를 만들어 버릴까?
19434 2020-08-15 11:17:34 1
얘들은 진짜 뭐하는 애들인가... [새창]
2020/08/15 09:20:20
지금 장마기간인데, 밖에 나오면 비많이 맞겠네.
19433 2020-08-15 10:21:11 4
카리쓰마 넘치는 닭사진들 [새창]
2020/08/15 09:38:13
저 멋진걸 어제도 먹었음.
19432 2020-08-15 07:24:51 0
기둥 하나로 공중에 떠 있는 집 [새창]
2020/08/14 08:58:58
저 집 주인은 조카가 없나?
19431 2020-08-15 05:23:41 0
[새창]
찐따 라는 단어를 썼다는 것자체가 기분 나쁜 것같네요. 안경을 쓰니 벗 었을 때랑은 분위기가 사뭇 달라 보이네요 정도면 될텐데 . 제가 보기엔 그 말 한 사람은 님에게 자격지심 혹은, 일부러 까내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19430 2020-08-15 05:19:32 0
오늘 ㅅㅅ했는데 [새창]
2020/08/14 23:15:32
아, 다행이다. 질투할 뻔 했어 ㅎㅎ
19429 2020-08-15 05:18:00 0
회사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그만두는건 나약한거겠죠? [새창]
2020/08/14 23:16:37
하는 김에 사족을 좀 다시 달자면, 끈기는 다 없습니다. 가치를 어디에 두냐의 차이인거지. 나는 이 재미없고 내 자신을 미쳐버리게 만드는 이 일을 함으로써 생기는 것에 좀더 가치를 두고 싶다 면 버티는 거고, 아냐, 난 그 무엇보다도 현재 이 일에서 얼른 벗어나고 싶어, 그러면 거기에 가치를 더 두는 거죠. 그러니, 자신을 자책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19428 2020-08-15 05:15:19 0
회사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그만두는건 나약한거겠죠? [새창]
2020/08/14 23:16:37
아, 이건 정말 제가 오지랖이긴 한데, 저는 최소 3개월 정도는 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실지 모르겠지만, 몸이 적응을 해가는 과정이어서 힘든건지, 아니면 정말 적성에 안맞고 때려죽여도 못할 일이라 힘든건지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3개월도 일과 회사 , 구성원 등을 파악하기까지는 짧은 기간이지만, 이 일이 내가 앞으로도 힘들어서 못해먹을 것같다, 아니, 삼개월 지내보니까 버틸만하다 로 나뉠 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외람됩니다만, 지금 그만두시든, 일정 기간 후에 그만두시든, 자책은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19427 2020-08-15 05:09:55 0
서점 장바구니 총금액이 벌써 8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새창]
2020/08/14 23:17:36
에휴 얼른 코로나가 해결이 되어야 도서관을 갈텐데...지역 도서관에 회원등록해 놓으면 웬만한 책이 다 있더라구요. 읽어 보고 좋으면 저는 사는 쪽입니다. 알라딘 중고서점 코너에서 일단, 확인을 해보고 사는 것도 좋고. 예전엔 저도 책을 신간 구간 가리지 않고 사곤 했는데, 읽어보고 실망한 경우도 워낙 많아서...나중엔 공간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되더라구요. 근데 지금도 알라딘 장바구니 보면, 저도 한 수십만원 할 거같긴하네요 ㅡ,.ㅡ;;;
19426 2020-08-15 05:05:35 1
[익명]밥 먹으면서 맥주 한캔씩 먹기 1주일에 3회를 1년 지속해오고 있어요 [새창]
2020/08/14 23:21:16
몸도 걱정이지만, 전 솔직히 규칙적인 음주가 뇌에 손상, 정확히 말하고 싶은 건, 정신에 데미지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저는 음주라는 게 다음날 서서히 우울증이 오게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술을 마시면 그 때 술로 인해서 기분이 일시 좋아지는데, 그게 자연스레 나오는 기분좋은 물질이 아니라 술때문에 나오는 걸테니까, 뇌의 입장에선 억지로 짜내는 게 아닐까 싶어서요.
그게 그대로 돌아와서 다음날 억지로 짜낸 그 기분좋은 물질의 자리에 우울함이 차자하게 되는 게 아닐까 걱정스럽습니다.
경험상 술로 인한 이자는 좀더 센 것같더라구요... 제가 좀 그런 경향이 보여서(술먹고 다음날 극우울해진다든지, 계속 감정선이 약해진다든지 하는 ; 쉽게 눈물흘리고 그런거?) 저는 최근엔 술이 먹고 싶을때 일부러 밥을 많이 퍼서 좀더 배를 부르게 하고, 그래도 한잔해야 겠다면 맥주 한캔 땁니다. 근데 대부분은 배가 부르면 술생각이 사라지더라구요.. 이것도 뇌가 착각하는 부분인 것같은게, 배고플때 그걸 배고프다고 인지하는게 아니라, 어? 알콜이 부족하네? 이렇게 인지하는 것같습니다....결론은 다른 신체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데미지도 우려되니 일단, 줄이고, 아니면 습관적인 음주습관을 없애고, 그 다음은 술이 먹고 싶을때, 그게 배고프다는 신호를 뇌가 착각할 수도 있는 거니, 일단, 밥을 많이 먹어 보자 입니다. 물론, 다이어트는 별개로 다시 해결해야 겠죠...근데, 이건 여담이지만, 한캔은 별로 문제가 안되지 않아요? 예전에 알던 캐나다 영어선생은 하루 맥주 최소 500CC를 거의 이삼십년 먹어 왔다던데, 하루도 빠짐없이. 그 분이 나이가 육십초반이었던 것같거든요...하여튼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19425 2020-08-15 04:51:47 0
[광복절 기념] 일왕 히로히토의 항복선언문 전문 [새창]
2020/08/15 03:39:26
수락 ㅋㅋㅋ 하여간 염치는 조온나게 없어요.
19424 2020-08-14 14:41:15 6
백남준 작품에 대한 고민과 열정 [새창]
2020/08/14 14:08:03
저건 잘한 거같다. 백남준이면 비디오아트의 거의 독보급 아티스트인데, 그의 작품을 오래 보존하는 게 국민의 문화? 교양? 그런 향유 기회를 주는데 한몫할 것같다. 그리고 어렸을때 몇분 가량의 '의미없는?' 백남준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아, 이게 현대미술의 파괴와 재배합의 미학인가?'라는 생각을 했을리는 만무하고, 뭔가 신선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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