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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8: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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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가, 미국인가, 어떤회사는 피치못해 직원들을 권고 사직할 경우, 직원들 이직부서가 따로 있어서 다른 회사나, 조직같은데로 고용이 될때까지 케어해주는 제도가 있는데(이 기간에도 급여가 나오는 지는 모르겠음), 이 제도가 기존에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충성심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내가 행여나 이 회사에서 일하지 못하게 된다 하더라도 이 회사는 나에 대해 최소한의 책임과 도리나마 지켜준다는 믿음. 조직 내부 고발자에 대한 부당대우(?)로 공익제보에 대해 소극적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목숨까지 내걸고 지킨 내 나라가 나를 돌보아 주지 않는 다는 선례가 계속된다면 그 누가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려 할까 싶네요. 문재인 정부는 그래도 예전 수구정부(보수아님)보다는 참전용사분들 대우를 해주지 않나요?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대우는 개선 되고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