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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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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2 2020-04-26 18:15:54 0
일본 드디어 골판지 마스크 등장 [새창]
2020/04/26 10:14:05
닥터 한니발병
17611 2020-04-26 18:11:31 10
약후방) 호불호 갈리는 부분 [새창]
2020/04/25 22:30:13
뒷가슴에 호불호를 매겨요? 배가 불렀군
17610 2020-04-26 18:06:48 0
눈을 감고 명상을 시작합니다. 자 눈 앞에 뭐가 떠오르나요 [새창]
2020/04/25 19:12:21
달팽이관 : 어, 나 먼저간다
17609 2020-04-25 23:55:23 2
박새의 은인 아저씨 [새창]
2020/04/25 15:22:42
와 어깨에 박새예요?

으악 ㅆㅂ 뭐야 이거 ㅎㅎ
17608 2020-04-25 18:15:55 4
새벽에 몰래 컴퓨터하다가 엄마에게 들켰다 [새창]
2020/04/25 11:28:51
크, 귀엽다
17607 2020-04-25 18:13:53 7
인간들의 '이사'라는걸 이해못해서 하염없이 기다리는 고양이 [새창]
2020/04/25 12:43:43
아, 설득됐네
17606 2020-04-25 18:12:49 1
(후방) 신과 함께 스폰서 논란 [새창]
2020/04/25 12:40:23
내용도 절묘하고 ㅎㅎㅎ 작성자 이디가 너무 친근하시다.
17605 2020-04-25 18:10:13 8
김밥천국 진상 유형.jpg [새창]
2020/04/25 13:30:23
장삿집에서 솔직히 너무 오래 앉아 있는것도 참 매너없는 것같은게, 예전에 자주 가던 곱창집이 하나 있었는데,
사장 아주머니랑 좀 친해서 저희 테이블에 오시더니 소곤소곤 하시며 저쪽 테이블 남자여자 손님 두명을 가리키더라구요.
온지 두시간인가 세시간인가 됐는데, 딱 맥주1병 곱창한세트 시켜놓고 저렇게 앉아 있다고. 보니까 맥주도 다먹고 곱창도 다 먹었어요.
애인사이 같아 보이진 않았고, 그냥 지인사이 같아 보이던게, 그냥 회사 얘기, 뭐 이런저런 얘기를 주절 주절 떠들고 있었던 것같아요. (화장실 갔다 오며 슬쩍 슬쩍 귀동냥)
근데, 우리 테이블이 거기에 약 두어시간 있었는데, 진짜 추가주문 하나도 안시키고 떠들고 있는데, 와 진짜 없어보이고, 무슨 고문관 느낌이랄까. 결국 우리테이블이 먼저 나갔습니다. 우리 나가고 난 후에 얼마나 더 있다가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곱창한세트, 맥주1병으로 최소 5시간+알파를 곱창 가게에 앉아있었네요.
17604 2020-04-25 18:02:35 6
움찔했또...눈물났또... [새창]
2020/04/25 15:27:52
나의 인도어라이프가 대한민국의 국격을 올린다.
17603 2020-04-25 18:02:14 5
움찔했또...눈물났또... [새창]
2020/04/25 15:27:52
하지만, 다시 먹고 싶진 않지
17602 2020-04-25 18:01:34 20
박새의 은인 아저씨 [새창]
2020/04/25 15:22:42
진짜 의인이시다. 보통은 '어라 새가 많이 죽어잇네? ' 하고 끝날텐데...
17601 2020-04-25 16:35:02 37
[새창]
이 정부 디테일링 완전 쩐다.
17600 2020-04-25 16:33:46 4
사진과 다르면 먹지 않는 미국인 [새창]
2020/04/25 13:47:47
우리나라 몇몇고깃집은 그람수도 다른데 멀...
17599 2020-04-25 10:35:38 7
야한 꿈을꾸면 깨는 이유.jpg [새창]
2020/04/25 01:33:26
저기...하신건 섹스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17598 2020-04-24 21:01:26 5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785.GIF [새창]
2020/04/24 17:59:50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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