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세에 몰려도 계엄 막으러 간 시민들이 항의해서 못들어갔다는 게 말이 되냐? 제정신 박힌 사람들이 거기 계엄 막으러 갔는데, 고양이 손이라도 필요한 상황에서 니네 욕한다고 시간 낭비했을 것 같냐? 어디서 말도 안되는 개쌩구라를 치고 있어 미친 니요니. 그리고 추경호가 니네 소집한 거 다 알고 있는데, 어디서 개구울아를 치고 있어.
계엄이 잘 한거라는둥, 2차계엄 하라는 둥, 내란선동에 동조하고 지지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총칼이 난무하고, 개인의 인권이 바닥을 칠텐데, 당신들 자신은 차치하고서라도, 당신들의 가족친지들, 이웃들, 같은 커뮤니티에 속하는 지인들, 살면서 도움을 주거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도 무사하리라는 그 어떤 확신이라도 할 수 있는가? 그들이 무사하지 않을지라도 찬동한다면 당신들을 쓰레기고, 다 무사하리라는 확신을 한다면 당신들은 똥멍청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