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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22: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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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관련 책보면, 예전에 우수한문명을가진 종족이 지구에서 일할 노예를 생산했는데 여러동물중에서 자기들이 보기에 가장 생산 결과물이 좋았던게 현인류라는...(아마 디앤에이조작이라든지) 그리고 그 노예생산 담당이던 여과학자(여신으로 표현되는) 이름이 갈빗대라고함. 그로인해 태어난 인류 갈래중에 하나가 아다파(수메르언어로 붉은흙에서 태어났다는 뜻; 참고로 아다마는 붉은 흙이라는 뜻이라고)믿거나 말거나. 수메르문명이 인류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갑자기 생긴 문명이라던데, 진실여부는 차치하고 흥미롭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