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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0 1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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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이 글을 보시게 된 오유 여러분. 글쓰는 사람들이 어떤 워딩을 사용하는 지 유심히 보면 맥락이 드러납니다. 그 워딩을 다른 어떤 워딩이랑 연결을 시키는 경향이 있는지 보면 글을 쓰는 의도를 십분지 일이라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특정사안, 특히, 민감한 사안, 발언하기 좀 껄끄러운 사안 등등을 교묘하게 해석하는 척 글을 올리면서 분탕질을 치는 글을 볼 때가 한 번씩 있습니다. 분탕이 잦아 지면, 분열의 금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글을 읽으실 떄 의도가 무엇일까, 왜 이런 워딩을 쓸까, 혹은 왜 이런 워딩을 저 워딩이랑 연결을 시킬까 의문을 가지시길 바라는 바가 있어 댓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