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세적으로 맞아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리 범죄자가 덩치가 커도 비쩍 마른 경찰이 쫓아오면 도망가는 게 보통이거든요. 경찰과 범죄자의 그 기세가 다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게다가 지금 완전 악인은 윤석열이기 때문에 ' 깨시민' 이 신나게 맹추격 중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들, 논쟁하면 피곤하거든요. 지금은 다 한마음 한 뜻으로 윤석열 개/새/끼라고 욕을 해대기 때문에 ...(전광훈이나 신천지 쪽은 어우 완전 다르더라구요 + 주옥순 나부랭이들)